<입장문>
노조법 2.3조 개정은 무수히 많은 노동자들의 희생과 투쟁 위에 있습니다. 더 전진합시다.
노조법 2.3조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두산중공업 배달호열사와 한진중공업 최강서열사, 쌍용자동차 노동자 등 손해배상에 맞섰던 열사들, 원청의 사용자 책임을 묻는 길을 열었던 현대중공업 박일수열사, 그리고 노조법 2.3조 개정 투쟁 과정에서 단식으로 함께한 택배노조, 거통고조선하청지회, 국회 앞 농건장을 굳건히 지킨 자동차판매연대지회, 확대간부 파업을 했던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 국회와 전국에서 힘있게 투쟁한 건설노조 동지 등 무수히 많은 노동자들의 투쟁으로 만들어낸 성과입니다.
동지들이 이 길에서 앞장서 싸웠기에 시민사회와 노동인권 단체들도 힘있게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시민들도 간절한 마음으로 응원했습니다.
법안이 통과되었지만 이 개정안이 시행될 때까지 교섭의 방식과 대상을 둘러싼 지난한 싸움이 필요함을 잊지 않고 더 확장해나가는 싸움을 열어가겠습니다.
특수고용, 플랫폼 노동자 등 모든 노동자의 노조할 권리는 노조법 2.3조 개정을 넘어 더 나아가야 한다는 것도 기억하고 그 길에 또다시 힘을 보태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앞으로 걸어갑시다.
2025년 8월 24일
노조법2.3조 개정 운동본부

<입장문>
노조법 2.3조 개정은 무수히 많은 노동자들의 희생과 투쟁 위에 있습니다. 더 전진합시다.
노조법 2.3조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두산중공업 배달호열사와 한진중공업 최강서열사, 쌍용자동차 노동자 등 손해배상에 맞섰던 열사들, 원청의 사용자 책임을 묻는 길을 열었던 현대중공업 박일수열사, 그리고 노조법 2.3조 개정 투쟁 과정에서 단식으로 함께한 택배노조, 거통고조선하청지회, 국회 앞 농건장을 굳건히 지킨 자동차판매연대지회, 확대간부 파업을 했던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 국회와 전국에서 힘있게 투쟁한 건설노조 동지 등 무수히 많은 노동자들의 투쟁으로 만들어낸 성과입니다.
동지들이 이 길에서 앞장서 싸웠기에 시민사회와 노동인권 단체들도 힘있게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시민들도 간절한 마음으로 응원했습니다.
법안이 통과되었지만 이 개정안이 시행될 때까지 교섭의 방식과 대상을 둘러싼 지난한 싸움이 필요함을 잊지 않고 더 확장해나가는 싸움을 열어가겠습니다.
특수고용, 플랫폼 노동자 등 모든 노동자의 노조할 권리는 노조법 2.3조 개정을 넘어 더 나아가야 한다는 것도 기억하고 그 길에 또다시 힘을 보태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앞으로 걸어갑시다.
2025년 8월 24일
노조법2.3조 개정 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