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69차 긴급행동
빼앗긴 미래를 되찾을 팔레스타인 퀴어와 투쟁
일시·장소 : 2026. 6. 13. (토) 오후 3시, 청계천 SK 서린빌딩 뒤편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인근)
1. 취지와 목적
○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침략전쟁이 휴전과 전쟁을 반복하고 있는 현실에서 아직도 중동 정세는 심각하고 팔레스타인 집단학살도 천천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 가자지구만이 아니라 서안지구에서의 폭력과 인권침해는 심각합니다. 이스라엘군만이 아니라 이스라엘 불법 정착민들의 팔레스타인 주민들에 대한 폭력도 심각합니다. 가자지구와 레바논에 이스라엘군이 집중하면서 이스라엘군은 이들 민병대에게 천500정의 무기를 지급하며 초소 경계, 순찰 등의 권한을 부여하기도 했다는 사실이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며칠 전에도 서안지구 마을에서 가족이 탄 차량을 이스라엘군이 총격해 7개월 영아가 살해되었습니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 이스라엘군 비호 아래 이스라엘 정착민들이 팔레스타인인을 대상으로 한 폭력과 축출에 관여했다는 유엔 보고서를 6월 9일(현지시간) 발표했습니다. 프랑스와 영국, 캐나다 등 6개국은 서안지구 이스라엘 정착민에 대한 제재를 발표하기도 했으며, 유럽연합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와 서안지구에서 벌어지는 폭력 상황을 살피고 있습니다.
○ 그럼에도 아직 한국기업과 정부는 분명하게 이스라엘과의 무기거래 중단을 공표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스라엘과 군사협력을 통해 막대한 돈을 벌고 있는 한화그룹은 미술관 ‘퐁피두센터 한화’를 만들어 아트워싱에 여념이 없습니다. 이에 예술가들과 활동가들이 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과 액션을 했습니다.
]○ 6월은 성소수자 자긍심의 달입니다. 세계 각지에서 자긍심퍼레이드가 열리고, 한국에서도 퀴어퍼레이드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미사일과 구호물자 차단과 기아로 생존마저 위협받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있는 퀴어들은 자긍심퍼레이드는 꿈꿀 수 없습니다. 팔레스타인해방 없이 퀴어해방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현실에도 이스라엘은 여전히 핑크워싱을 하고 있습니다. 빼앗간 미래를 되찾기 위한 퀴어들의 투쟁과 연대가 절실한 때입니다.
○ 이에 팔레스타인에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이하 긴급행동, 347개 시민사회단체 가입)은 69차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긴급행동 집회를 <빼앗긴 미래를 되찾을 팔레스타인 퀴어와 투쟁>이라는 제목으로 6월 13일 오후 3시에 이스라엘 대사관 인근인 청계천 SK 서린빌딩 뒤편에서 진행합니다. 이날은 퐁피두센터 한화의 아트워싱을 규탄행동을 한 팔레스타인 문화연대 활동가의 발언과 연대 시민 발언을 들을 예정입니다. 끝나고 서울퀴어퍼레이드에 참여하여 함께 행진할 예정이어서 집회를 짧게 진행합니다.
○ 순서
사회-QK48
발언1-뎡야핑(팔레스타인평화연대) - 팔레스타인 소식 및 정세보고
발언2-팔레스타인문화연대
발언3-밥오(개인 연대자)

[보도자료]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69차 긴급행동
빼앗긴 미래를 되찾을 팔레스타인 퀴어와 투쟁
일시·장소 : 2026. 6. 13. (토) 오후 3시, 청계천 SK 서린빌딩 뒤편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인근)
1. 취지와 목적
○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침략전쟁이 휴전과 전쟁을 반복하고 있는 현실에서 아직도 중동 정세는 심각하고 팔레스타인 집단학살도 천천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 가자지구만이 아니라 서안지구에서의 폭력과 인권침해는 심각합니다. 이스라엘군만이 아니라 이스라엘 불법 정착민들의 팔레스타인 주민들에 대한 폭력도 심각합니다. 가자지구와 레바논에 이스라엘군이 집중하면서 이스라엘군은 이들 민병대에게 천500정의 무기를 지급하며 초소 경계, 순찰 등의 권한을 부여하기도 했다는 사실이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며칠 전에도 서안지구 마을에서 가족이 탄 차량을 이스라엘군이 총격해 7개월 영아가 살해되었습니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 이스라엘군 비호 아래 이스라엘 정착민들이 팔레스타인인을 대상으로 한 폭력과 축출에 관여했다는 유엔 보고서를 6월 9일(현지시간) 발표했습니다. 프랑스와 영국, 캐나다 등 6개국은 서안지구 이스라엘 정착민에 대한 제재를 발표하기도 했으며, 유럽연합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와 서안지구에서 벌어지는 폭력 상황을 살피고 있습니다.
○ 그럼에도 아직 한국기업과 정부는 분명하게 이스라엘과의 무기거래 중단을 공표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스라엘과 군사협력을 통해 막대한 돈을 벌고 있는 한화그룹은 미술관 ‘퐁피두센터 한화’를 만들어 아트워싱에 여념이 없습니다. 이에 예술가들과 활동가들이 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과 액션을 했습니다.
]○ 6월은 성소수자 자긍심의 달입니다. 세계 각지에서 자긍심퍼레이드가 열리고, 한국에서도 퀴어퍼레이드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미사일과 구호물자 차단과 기아로 생존마저 위협받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있는 퀴어들은 자긍심퍼레이드는 꿈꿀 수 없습니다. 팔레스타인해방 없이 퀴어해방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현실에도 이스라엘은 여전히 핑크워싱을 하고 있습니다. 빼앗간 미래를 되찾기 위한 퀴어들의 투쟁과 연대가 절실한 때입니다.
○ 이에 팔레스타인에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이하 긴급행동, 347개 시민사회단체 가입)은 69차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긴급행동 집회를 <빼앗긴 미래를 되찾을 팔레스타인 퀴어와 투쟁>이라는 제목으로 6월 13일 오후 3시에 이스라엘 대사관 인근인 청계천 SK 서린빌딩 뒤편에서 진행합니다. 이날은 퐁피두센터 한화의 아트워싱을 규탄행동을 한 팔레스타인 문화연대 활동가의 발언과 연대 시민 발언을 들을 예정입니다. 끝나고 서울퀴어퍼레이드에 참여하여 함께 행진할 예정이어서 집회를 짧게 진행합니다.
○ 순서
사회-QK48
발언1-뎡야핑(팔레스타인평화연대) - 팔레스타인 소식 및 정세보고
발언2-팔레스타인문화연대
발언3-밥오(개인 연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