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협조]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47차 긴급행동
<기아학살 중단하라!>
일시·장소 : 2025. 08. 09. (토) 오후 5시, 청계천 SK 서린빌딩 뒤
○ 취지와 목적
- 지난 3월 2일부터 이스라엘의 통제로 가자지구에 식량과 구호물품이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하루에 한 끼도 못 먹는 사람이 3명 중 한 명입니다. 뼈만 남은 아동들의 사진은 흔하게 접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전 세계 시민들만이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도 기아학살을 중단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스라엘은 구호물품을 받으려던 팔레스타인 주민을 공격하여 사망하는 일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영양실조로 병원에 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으나 구호물품도 부족해서 사망하는 일도 많습니다.
- 8월 7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벤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CNN 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자지구 전체를 완전히 재점령하겠다는 의사를 직접 밝혔습니다. 우리는 가자지구의 기아학살은 가자지구를 점령하려는 인종청소의 일환이라고 비판한 바 있는데 그것이 사실임이 밝혀진 것입니다. 100만 명에 달하는 가자지구 거주민들이 남부로 강제이주된다면 이는 국제법 위반입니다.
-이스라엘의 가자지구에 대한 공격만이 아니라 서안지구에 있는 팔레스타인에 대한 이스라엘 정착민의 공격도 여전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땅 어디에도 팔레스타인 민중들의 삶은 안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한국정부와 한국의 주요 공공기관은 국제기구의 권고와 다르게 이스라엘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국제심포지엄 2025 CIPA(디지털유산 국제심포지엄)에 이스라엘의 인종 학살에 공조해 온 이스라엘 테크니온 공과대학과 함께 합니다. 그러나 테크니온은 그냥 대학이 아니라 가자지구 집단학살과 연루된 대학입니다. 카이스트 대학원생들과 긴급행동은 CIPA 2025 조직위원회에 테크니온 워크숍을 즉각 취소할 것과 주관사인 카이스트(KAIST)에 지원 철회를, 국립중앙박물관에는 심포지엄 개최 거부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 8월 9일(토) 17시에 248개 한국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하고 있는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은 청계천 SK서린빌딩 뒤편에서 “기아학살 중단하라!”라는 제목으로 집회를 할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기아학살에 직면하고 있는 보건의료인들의 심정과 서안지구에서 친구를 잃은 연대자의 애도, 2025CIPA의 문제점을 카이스트 대학원생의 발언이 있습니다. 집회를 마치고 미국대사관이 있는 곳으로 행진할 예정입니다.

○ 집회 개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한국 시민사회 47차 긴급행동
<기아학살 중단하라!>
일시 장소 : 2025. 08.09. (토) 17:00 / 청계천 SK서린빌딩 뒤 (종로구 종로26)
주최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프로그램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영어 순차 통역 예정)
순서 | 담당 |
사회 | 한선 (국제전략센터) |
발언1 | 히스 (연대자. 사진가) |
발언2 | 뎡야핑(팔레스타인평화연대)*팔레스타인 현지 소식 보고 |
공연 | 지혜(플랫폼C) |
발언3 | 김혜정 (행동하는간호사회) |
발언4 | 엽록체 (공공운수노조 대학원생노조지부 카이스트분회 준비모임장) |
행진 | SK서린빌딩 남측>안국동> 미대사관 |
[보도협조]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47차 긴급행동
<기아학살 중단하라!>
일시·장소 : 2025. 08. 09. (토) 오후 5시, 청계천 SK 서린빌딩 뒤
○ 취지와 목적
- 지난 3월 2일부터 이스라엘의 통제로 가자지구에 식량과 구호물품이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하루에 한 끼도 못 먹는 사람이 3명 중 한 명입니다. 뼈만 남은 아동들의 사진은 흔하게 접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전 세계 시민들만이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도 기아학살을 중단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스라엘은 구호물품을 받으려던 팔레스타인 주민을 공격하여 사망하는 일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영양실조로 병원에 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으나 구호물품도 부족해서 사망하는 일도 많습니다.
- 8월 7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벤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CNN 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자지구 전체를 완전히 재점령하겠다는 의사를 직접 밝혔습니다. 우리는 가자지구의 기아학살은 가자지구를 점령하려는 인종청소의 일환이라고 비판한 바 있는데 그것이 사실임이 밝혀진 것입니다. 100만 명에 달하는 가자지구 거주민들이 남부로 강제이주된다면 이는 국제법 위반입니다.
-이스라엘의 가자지구에 대한 공격만이 아니라 서안지구에 있는 팔레스타인에 대한 이스라엘 정착민의 공격도 여전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땅 어디에도 팔레스타인 민중들의 삶은 안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한국정부와 한국의 주요 공공기관은 국제기구의 권고와 다르게 이스라엘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국제심포지엄 2025 CIPA(디지털유산 국제심포지엄)에 이스라엘의 인종 학살에 공조해 온 이스라엘 테크니온 공과대학과 함께 합니다. 그러나 테크니온은 그냥 대학이 아니라 가자지구 집단학살과 연루된 대학입니다. 카이스트 대학원생들과 긴급행동은 CIPA 2025 조직위원회에 테크니온 워크숍을 즉각 취소할 것과 주관사인 카이스트(KAIST)에 지원 철회를, 국립중앙박물관에는 심포지엄 개최 거부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 8월 9일(토) 17시에 248개 한국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하고 있는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은 청계천 SK서린빌딩 뒤편에서 “기아학살 중단하라!”라는 제목으로 집회를 할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기아학살에 직면하고 있는 보건의료인들의 심정과 서안지구에서 친구를 잃은 연대자의 애도, 2025CIPA의 문제점을 카이스트 대학원생의 발언이 있습니다. 집회를 마치고 미국대사관이 있는 곳으로 행진할 예정입니다.
○ 집회 개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한국 시민사회 47차 긴급행동
<기아학살 중단하라!>
일시 장소 : 2025. 08.09. (토) 17:00 / 청계천 SK서린빌딩 뒤 (종로구 종로26)
주최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프로그램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영어 순차 통역 예정)
순서
담당
사회
한선 (국제전략센터)
발언1
히스 (연대자. 사진가)
발언2
뎡야핑(팔레스타인평화연대)*팔레스타인 현지 소식 보고
공연
지혜(플랫폼C)
발언3
김혜정 (행동하는간호사회)
발언4
엽록체 (공공운수노조 대학원생노조지부 카이스트분회 준비모임장)
행진
SK서린빌딩 남측>안국동> 미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