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기아학살에 공모하는 이집트 규탄 기자회견
<이집트는 기아학살에 공모하지 말라!>
일시 장소 : 2025. 08. 05. (화) 오전 11:30 / 주한 이집트 대사관
1. 취지와 목적
이스라엘이 가자에 식량과 구호물품이 들어가지 못하게 한 지 6개월째에 접어들었습니다. 7월에만 아동 5100명이 영양실조로 입원했으며 지난 2023년 10월부터 이어진 집단학살(공습과 봉쇄)로 사망한 사람 중 기아로 숨진 사람이 151명이며, 이 중 절반이 올해초부터 이어진 이스라엘의 식량반입 차단 때문이라고 합니다. 며칠 전에도 구호물품을 받으려던 팔레스타인 주민을 이스라엘군이 공격하여 사망하였습니다.
유엔을 비롯한 각국에서 식량 반입 차단을 규탄하는 입장을 내보내고 있지만 이스라엘은 어떠한 행동 변화도 없습니다. 입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실제 식량 반입을 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특히 접경지인 이집트는 이스라엘에 동조하며 국경을 열지 않아 구호물품을 실은 트럭이 국경에 한없이 멈춰져 있습니다. 인접국가인 이집트의 책임도 큽니다.
이에 248개 한국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하고 있는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이하 긴급행동)은 팔레스타인에 연대하는 한끼 단식을 진행중이며, 8월 5일 오전 11시30분 이집트 대사관 앞에서 <이집트는 팔레스타인 기아학살에 공모하지 말라>는 규탄 기자회견으로 기아학살 공모을 규탄할 예정입니다. 기자회견이 끝나도 저녁7시까지 이집트대사관 앞에서 시민들이 단식을 하면서 있을 예정입니다. 기자회견에서는 이집트커뮤니티의 이집트인의 규탄 발언, 가자지구 현지 영상과 발언이 있을 예정입니다.
2. 개요
○제목 :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기아학살에 공모하는 이집트 규탄 기자회견
<이집트는 기아학살에 공모하지 말라!>
일시 장소 : 2025. 08. 05. (화) 오전 11:30 / 주한 이집트 대사관
○주최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 프로그램 (영어와 아랍어 통역이 있습니다)
* 사회 주드 (팔레스타인평화연대)
발언1. 이집트커뮤니티의 이집트인 와엘(가명)
발언2. 명숙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발언3. 가자지구 현지 주민 마흐무드 (영상, 발언)

[보도자료]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기아학살에 공모하는 이집트 규탄 기자회견
<이집트는 기아학살에 공모하지 말라!>
일시 장소 : 2025. 08. 05. (화) 오전 11:30 / 주한 이집트 대사관
1. 취지와 목적
이스라엘이 가자에 식량과 구호물품이 들어가지 못하게 한 지 6개월째에 접어들었습니다. 7월에만 아동 5100명이 영양실조로 입원했으며 지난 2023년 10월부터 이어진 집단학살(공습과 봉쇄)로 사망한 사람 중 기아로 숨진 사람이 151명이며, 이 중 절반이 올해초부터 이어진 이스라엘의 식량반입 차단 때문이라고 합니다. 며칠 전에도 구호물품을 받으려던 팔레스타인 주민을 이스라엘군이 공격하여 사망하였습니다.
유엔을 비롯한 각국에서 식량 반입 차단을 규탄하는 입장을 내보내고 있지만 이스라엘은 어떠한 행동 변화도 없습니다. 입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실제 식량 반입을 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특히 접경지인 이집트는 이스라엘에 동조하며 국경을 열지 않아 구호물품을 실은 트럭이 국경에 한없이 멈춰져 있습니다. 인접국가인 이집트의 책임도 큽니다.
이에 248개 한국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하고 있는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이하 긴급행동)은 팔레스타인에 연대하는 한끼 단식을 진행중이며, 8월 5일 오전 11시30분 이집트 대사관 앞에서 <이집트는 팔레스타인 기아학살에 공모하지 말라>는 규탄 기자회견으로 기아학살 공모을 규탄할 예정입니다. 기자회견이 끝나도 저녁7시까지 이집트대사관 앞에서 시민들이 단식을 하면서 있을 예정입니다. 기자회견에서는 이집트커뮤니티의 이집트인의 규탄 발언, 가자지구 현지 영상과 발언이 있을 예정입니다.
2. 개요
○제목 :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기아학살에 공모하는 이집트 규탄 기자회견
<이집트는 기아학살에 공모하지 말라!>
일시 장소 : 2025. 08. 05. (화) 오전 11:30 / 주한 이집트 대사관
○주최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 프로그램 (영어와 아랍어 통역이 있습니다)
* 사회 주드 (팔레스타인평화연대)
발언1. 이집트커뮤니티의 이집트인 와엘(가명)
발언2. 명숙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발언3. 가자지구 현지 주민 마흐무드 (영상,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