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사학비리 넘지 못하면 교육 개혁 없다.
세종대학교 종합 감사 촉구 결의대회
일시 : 2025년 12월 2일(화) 14시,장소 : 세종정부종합청사 교육부 앞
-주최 : 세종호텔 공대위
○사회자 : 최보근_세종호텔 공대위(성공회대)
○순서
- 노동의례
- 규탄 발언1: 세종호텔지부 허지희
규탄 발언2: 신한대 이아란, 동덕여대 김재이
규탄 발언3: 사립학교개혁과 비리추방을 위한 국민운동본부 조승재 공동대표
문화공연: 류금신 가수
규탄 발언 4: 세종대 졸업생 이나리 정의당 광진구위원회
규탄발언 5: 정보라 비정규교수노조 조합원
연대발언: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부본부장 하동현 부본부장
고공농성 당사자 발언 : 고진수 세종호텔지부 지부장(전화연결)
*결의대회 후 교육부 장관 면담 요구서 전달 및 종이기행기 날리기 퍼포먼스
===================================================
1. 12월 2일, 세종호텔 공대위는 세종대학교 종합감사와 교육부 장관 면담을 요구하며, 세종종합정부청사 교육부 앞에서 ‘사학비리 넘지 못하면 교육개혁 없다. 세종대학교 종합 감사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2. 고진수 지부장의 고공농성으로 사회적 관심이 뜨거운 세종대학교에 ▲수익용 기본재산 관리 부적정 ▲땅투기 ▲연구개발비 횡령 등 비리 의혹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에 교육부 종합 감사를 요구하며 교육·시민사회단체 120개가 연서명을 작성하기도 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에서는 비리 의혹 중에서도 ‘땅 투기’ 의혹에 대한 교육부 특별 감사를 의결했습니다.
3. 주명건은 2004년 교육부 감사로 113억 횡령 등 부정이 드러나 대양학원재단(세종대) 이사회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러나 2009년 세종호텔 사장을 거쳐 2013년 재단 이사회로 복귀했고, 2019년 또 한 번의 교육부 감사로 쫓겨났지만 2023년 그의 아들 주대성이 재단의 이사로 선임되는 등 여전히 실세로 사학을 사유화하고 있습니다.
4. 이재명 정부는 ‘교육 개혁’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진정 교육 개혁의 의지가 있다면, 부패한 사학 카르텔부터 청산해야 합니다. 그 중에서도 세종대학교는 고진수 지부장의 고공농성, 국회의 감사 요구, 시민사회의 공개적인 비판 등 부패 사학이란 평가를 전방위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재명 정부가 세종대학교 조차 넘지 못한다면 사학비리를 넘을 수 없습니다. 사학비리를 넘지 못한다면 교육개혁도 없습니다. 이에 결의대회를 진행하오니 많은 취재와 보도부탁드립니다.
*첨부
1. 결의대회 순서
2. 결의대회 사진
3. 세종대 종합감사 촉구 연서명 단체 명단
4. 발언문




[보도자료] 사학비리 넘지 못하면 교육 개혁 없다.
세종대학교 종합 감사 촉구 결의대회
일시 : 2025년 12월 2일(화) 14시,장소 : 세종정부종합청사 교육부 앞
-주최 : 세종호텔 공대위
○사회자 : 최보근_세종호텔 공대위(성공회대)
○순서
- 노동의례
- 규탄 발언1: 세종호텔지부 허지희
규탄 발언2: 신한대 이아란, 동덕여대 김재이
규탄 발언3: 사립학교개혁과 비리추방을 위한 국민운동본부 조승재 공동대표
문화공연: 류금신 가수
규탄 발언 4: 세종대 졸업생 이나리 정의당 광진구위원회
규탄발언 5: 정보라 비정규교수노조 조합원
연대발언: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부본부장 하동현 부본부장
고공농성 당사자 발언 : 고진수 세종호텔지부 지부장(전화연결)
*결의대회 후 교육부 장관 면담 요구서 전달 및 종이기행기 날리기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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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월 2일, 세종호텔 공대위는 세종대학교 종합감사와 교육부 장관 면담을 요구하며, 세종종합정부청사 교육부 앞에서 ‘사학비리 넘지 못하면 교육개혁 없다. 세종대학교 종합 감사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2. 고진수 지부장의 고공농성으로 사회적 관심이 뜨거운 세종대학교에 ▲수익용 기본재산 관리 부적정 ▲땅투기 ▲연구개발비 횡령 등 비리 의혹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에 교육부 종합 감사를 요구하며 교육·시민사회단체 120개가 연서명을 작성하기도 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에서는 비리 의혹 중에서도 ‘땅 투기’ 의혹에 대한 교육부 특별 감사를 의결했습니다.
3. 주명건은 2004년 교육부 감사로 113억 횡령 등 부정이 드러나 대양학원재단(세종대) 이사회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러나 2009년 세종호텔 사장을 거쳐 2013년 재단 이사회로 복귀했고, 2019년 또 한 번의 교육부 감사로 쫓겨났지만 2023년 그의 아들 주대성이 재단의 이사로 선임되는 등 여전히 실세로 사학을 사유화하고 있습니다.
4. 이재명 정부는 ‘교육 개혁’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진정 교육 개혁의 의지가 있다면, 부패한 사학 카르텔부터 청산해야 합니다. 그 중에서도 세종대학교는 고진수 지부장의 고공농성, 국회의 감사 요구, 시민사회의 공개적인 비판 등 부패 사학이란 평가를 전방위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재명 정부가 세종대학교 조차 넘지 못한다면 사학비리를 넘을 수 없습니다. 사학비리를 넘지 못한다면 교육개혁도 없습니다. 이에 결의대회를 진행하오니 많은 취재와 보도부탁드립니다.
*첨부
1. 결의대회 순서
2. 결의대회 사진
3. 세종대 종합감사 촉구 연서명 단체 명단
4. 발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