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우리 삶을 바꾸는 2차 고공승리텐트
(5월 23일 저녁7시 ~5월 24일 오전 9시, 명동 세종호텔 앞)
1. 대선이 한창이지만 투쟁하는 노동자의 이야기, 차별받고 있는 노동자의 이야기는 별로 나오지 않습니다. 노동자와 시민들의 힘으로 만들어낸 조기 대선이지만 왜 광장을 가득 메운 노동존중의 세상, 평등세상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습니까. 도대체 바뀐 것이 무엇인지 묻게 됩니다. 빼앗긴 노동자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고공에 오른 노동자들은 광장 이후에는 지워져야 하는 것입니다. 벌써 고공에서 싸운 지 (5월 23일 기준) 세종호텔 노동자 고진수가 100일이 되고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박정혜 502일째,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김형수가 70일이 됩니다.
2. 고공농성을 하는 투쟁사업장 노동자들과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함께‘우리 삶을 바꾸는 노동자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을 만들어서 대선에서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울려퍼지게 하려 실천하고 있습니다. 노동이 존중받는 삶, 노동자를 함부로 해고하고 죽게 만드는 것이 아닌 법제도 개선을 요구합니다. 무엇보다 고공노동자들의 투쟁이 해결 돼야 민주주의를 말할 수 있습니다. 그 힘으로 고공농성자들이 요구하는 ▲노조법 2,3조 개정 ▲정리해고법 폐지 ▲먹튀방지법 제정도 가능합니다.
3. 그러하기에 공동행동은 세종호텔 고진수지부장이 정리해고 철회를 외치며 고공에 오른지 100일 되는 5월 23일 다시 모이기로 했습니다. 세종호텔 앞에서 “왜 흑자로 전환되었는데도 해고자를 복직시키지 않는지”를 묻고자 합니다. 저녁 7시에 모여 세종호텔 앞에서 투쟁 문화제를 한 후 세종호텔 앞에서는 ‘꽃다지와 함께 하는 달밤의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4. 그 후 고공사업장이 있는 시내를 행진하는 명동야행을 할 것입니다. 또한 다른 고공사업장인 한국옵티칼하이테크의 자본인 니토덴코의 문제를 공급망인 애플이 들으라고 명동 애플매장을 거쳐, 단체협약 체결을 미루고 있는 원청 한화오션 앞까지 행진해서 다시 명동 세종호텔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행진을 마친 후 세종호텔에 돌아와서 고공승리텐트를 시민들과 함께 설치할 예정입니다.
[행사 세부프로그램]
우리 삶을 바꾸는 2차 고공승리텐트 세종호텔 고진수 고공농성 100일
정리해고‧비정규직 철폐! 평등세상 쟁취!
✅ 일시: 5월 23일(금) 19시 ~ 24일(토) 9시
✅ 장소: 세종호텔(서울 중구 퇴계로 145) 앞
5월 23일(금)
-19시 : 2차 고공승리텐트 문화제
-21시 : '꽃다지'와 함께하는 달밤의 콘서트
-21시40분 : 행진(세종호텔->명동 애플->한화오션->세종호텔)
-22시40분 : 간식 나눔(간식은 각자 준비)
5월 24일(토)
-7시 : 기상
-7시30분 : 아침식사(꿀잠)
-8시 : 선전전
-8시30분: 약식 마무리집회
-9시 : 해산
*5시에는 서비스연맹 결의대회가 진행됩니다.

[보도자료] 우리 삶을 바꾸는 2차 고공승리텐트
(5월 23일 저녁7시 ~5월 24일 오전 9시, 명동 세종호텔 앞)
1. 대선이 한창이지만 투쟁하는 노동자의 이야기, 차별받고 있는 노동자의 이야기는 별로 나오지 않습니다. 노동자와 시민들의 힘으로 만들어낸 조기 대선이지만 왜 광장을 가득 메운 노동존중의 세상, 평등세상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습니까. 도대체 바뀐 것이 무엇인지 묻게 됩니다. 빼앗긴 노동자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고공에 오른 노동자들은 광장 이후에는 지워져야 하는 것입니다. 벌써 고공에서 싸운 지 (5월 23일 기준) 세종호텔 노동자 고진수가 100일이 되고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박정혜 502일째,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김형수가 70일이 됩니다.
2. 고공농성을 하는 투쟁사업장 노동자들과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함께‘우리 삶을 바꾸는 노동자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을 만들어서 대선에서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울려퍼지게 하려 실천하고 있습니다. 노동이 존중받는 삶, 노동자를 함부로 해고하고 죽게 만드는 것이 아닌 법제도 개선을 요구합니다. 무엇보다 고공노동자들의 투쟁이 해결 돼야 민주주의를 말할 수 있습니다. 그 힘으로 고공농성자들이 요구하는 ▲노조법 2,3조 개정 ▲정리해고법 폐지 ▲먹튀방지법 제정도 가능합니다.
3. 그러하기에 공동행동은 세종호텔 고진수지부장이 정리해고 철회를 외치며 고공에 오른지 100일 되는 5월 23일 다시 모이기로 했습니다. 세종호텔 앞에서 “왜 흑자로 전환되었는데도 해고자를 복직시키지 않는지”를 묻고자 합니다. 저녁 7시에 모여 세종호텔 앞에서 투쟁 문화제를 한 후 세종호텔 앞에서는 ‘꽃다지와 함께 하는 달밤의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4. 그 후 고공사업장이 있는 시내를 행진하는 명동야행을 할 것입니다. 또한 다른 고공사업장인 한국옵티칼하이테크의 자본인 니토덴코의 문제를 공급망인 애플이 들으라고 명동 애플매장을 거쳐, 단체협약 체결을 미루고 있는 원청 한화오션 앞까지 행진해서 다시 명동 세종호텔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행진을 마친 후 세종호텔에 돌아와서 고공승리텐트를 시민들과 함께 설치할 예정입니다.
[행사 세부프로그램]
우리 삶을 바꾸는 2차 고공승리텐트 세종호텔 고진수 고공농성 100일
정리해고‧비정규직 철폐! 평등세상 쟁취!
✅ 일시: 5월 23일(금) 19시 ~ 24일(토) 9시
✅ 장소: 세종호텔(서울 중구 퇴계로 145) 앞
5월 23일(금)
-19시 : 2차 고공승리텐트 문화제
-21시 : '꽃다지'와 함께하는 달밤의 콘서트
-21시40분 : 행진(세종호텔->명동 애플->한화오션->세종호텔)
-22시40분 : 간식 나눔(간식은 각자 준비)
5월 24일(토)
-7시 : 기상
-7시30분 : 아침식사(꿀잠)
-8시 : 선전전
-8시30분: 약식 마무리집회
-9시 : 해산
*5시에는 서비스연맹 결의대회가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