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도 자 료]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64차 긴급행동
집단학살과 이란·레바논 침략, 한국의 공모를 거부한다!!
일시·장소 : 2026. 4. 4. (토) 오후 2시, SK서린빌딩 뒤편(이스라엘대사관 인근)
1. 취지와 목적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과 레바논 공격으로 사망자가 늘고 세계가 고통스럽게 전쟁 중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란의 사망자가 2400명을 넘어섰으며 레바논도 사망자 1,116명, 부상자 3,229명으로 사상자가 4천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4월 2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을 석기시대로 만들겠다”는 망언을 공개적으로 했습니다. 그리고는 미국의 석유를 사라고 하며, 각국에 파병을 요구하고 이를 거부한 나라를 협박하고 있습니다. 침략 전쟁의 명분마저 사라진 현실에서 전쟁의 야만적인 목적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런 중에 이스라엘에서는 이스라엘 의회(크네세트)가 군사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팔레스타인 독립운동가들을 사형 집행할 수 있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강제 수용된 팔레스타인 수감자에 대한 고문도 모자라 이제 합법적으로 죽이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한국정부는 이스라엘과 미국의 국제법 위반의 침략 전쟁에 대해 한마디 비판도 못하고 있습니다.오히려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TMTG)의 한국지부 해초 활동가에게 여권 무효와 반납 명령을 하였습니다. 개인에 대한 심각한 인권침해이자 가자로 향하는 항해 활동을 방해하려는 것입니다. 게다가 이번 전쟁으로 한화시스템 등 한국의 전쟁기업들은 주가 상승에 들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한국 전쟁 산업이 무기 수출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졌다는 것은 중동을 피로 물들이는데 기여했다는 것, 전쟁에 연루되었다는 뜻입니다. 부끄러움 없는 한국 정부와 한국 전쟁 기업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팔레스타인에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이하 긴급행동, 339개 시민사회단체 가입)은 <집단학살과 이란·레바논 침략, 한국의 공모를 거부한다!>라는 제목으로 4월 4일 오후 2시 이스라엘 대사관 인근(sk 서린빌딩 뒤편)에서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64차 긴급행동 집회를 개최합니다. 이날 집회에는 재한이란인 감독 코메일 소헤일리의 발언과 최근 아트워싱과 관련해 행사를 한 이스라엘 문화예술 보이콧 캠페인 '모자이크’ 활동가 염의 발언, 그리고 가자로 향하는 항해를 준비중 외교부의 탄압을 받고 있는 TMTG 한국지부의 발언이 있을 예정입니다. 그리고행동하는 성소수자인권연대 몸짓패의 공연이 있습니다.
2.개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한국 시민사회 64차 긴급행동
<집단학살과 이란·레바논 침략, 한국의 공모를 거부한다!>
일시 장소 : 2026. 4.4. (토) 14:00 / SK 서린빌딩 뒤편(이스라엘대사관 인근)
주최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프로그램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영어 순차 통역 예정, 영어통역 보라)
순서 | 내용 |
사회 | 소방도로(팔레스타인평화연대) |
발언1 | 뎡야핑(팔레스타인평화연대)*팔레스타인 현지 소식 보고 |
발언2 | 코메일 소헤일리(재한이란인 감독) |
발언3 | 염 (이스라엘 문화예술 보이콧 캠페인 '모자이크') |
발언4 | 나민 (TMTG한국지부) |
공연 | 행성인 몸짓패 |

[보 도 자 료]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64차 긴급행동
집단학살과 이란·레바논 침략, 한국의 공모를 거부한다!!
일시·장소 : 2026. 4. 4. (토) 오후 2시, SK서린빌딩 뒤편(이스라엘대사관 인근)
1. 취지와 목적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과 레바논 공격으로 사망자가 늘고 세계가 고통스럽게 전쟁 중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란의 사망자가 2400명을 넘어섰으며 레바논도 사망자 1,116명, 부상자 3,229명으로 사상자가 4천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4월 2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을 석기시대로 만들겠다”는 망언을 공개적으로 했습니다. 그리고는 미국의 석유를 사라고 하며, 각국에 파병을 요구하고 이를 거부한 나라를 협박하고 있습니다. 침략 전쟁의 명분마저 사라진 현실에서 전쟁의 야만적인 목적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런 중에 이스라엘에서는 이스라엘 의회(크네세트)가 군사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팔레스타인 독립운동가들을 사형 집행할 수 있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강제 수용된 팔레스타인 수감자에 대한 고문도 모자라 이제 합법적으로 죽이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한국정부는 이스라엘과 미국의 국제법 위반의 침략 전쟁에 대해 한마디 비판도 못하고 있습니다.오히려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TMTG)의 한국지부 해초 활동가에게 여권 무효와 반납 명령을 하였습니다. 개인에 대한 심각한 인권침해이자 가자로 향하는 항해 활동을 방해하려는 것입니다. 게다가 이번 전쟁으로 한화시스템 등 한국의 전쟁기업들은 주가 상승에 들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한국 전쟁 산업이 무기 수출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졌다는 것은 중동을 피로 물들이는데 기여했다는 것, 전쟁에 연루되었다는 뜻입니다. 부끄러움 없는 한국 정부와 한국 전쟁 기업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팔레스타인에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이하 긴급행동, 339개 시민사회단체 가입)은 <집단학살과 이란·레바논 침략, 한국의 공모를 거부한다!>라는 제목으로 4월 4일 오후 2시 이스라엘 대사관 인근(sk 서린빌딩 뒤편)에서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64차 긴급행동 집회를 개최합니다. 이날 집회에는 재한이란인 감독 코메일 소헤일리의 발언과 최근 아트워싱과 관련해 행사를 한 이스라엘 문화예술 보이콧 캠페인 '모자이크’ 활동가 염의 발언, 그리고 가자로 향하는 항해를 준비중 외교부의 탄압을 받고 있는 TMTG 한국지부의 발언이 있을 예정입니다. 그리고행동하는 성소수자인권연대 몸짓패의 공연이 있습니다.
2.개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한국 시민사회 64차 긴급행동
<집단학살과 이란·레바논 침략, 한국의 공모를 거부한다!>
일시 장소 : 2026. 4.4. (토) 14:00 / SK 서린빌딩 뒤편(이스라엘대사관 인근)
주최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프로그램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영어 순차 통역 예정, 영어통역 보라)
순서
내용
사회
소방도로(팔레스타인평화연대)
발언1
뎡야핑(팔레스타인평화연대)*팔레스타인 현지 소식 보고
발언2
코메일 소헤일리(재한이란인 감독)
발언3
염 (이스라엘 문화예술 보이콧 캠페인 '모자이크')
발언4
나민 (TMTG한국지부)
공연
행성인 몸짓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