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민생회복 소비쿠폰, 이주민 차별 말고 평등하게 지급하라!
국가인권위 차별 진정 공동기자회견문
■ 일시: 2025년 7월 23일(수) 오전 11시/ 장소: 국가인권위원회 앞
■ 주최: 전국 이주인권단체 공동 주최
■ 순서
사회: 정영섭 (이주노동자평등연대 집행위원)
- 취지 발언 : 우다야 라이 (이주노조 위원장)
- 이주인권단체/진정인 발언
: 아위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활동가)
: 진정인 발언 대독- 김혜정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사무처장)
: 진정인 발언- 써니 (인도적체류자/통역: 난민인권센터 김연주 활동가)
: 박동찬 (경계인의몫소리연구소 소장)
: 진정인 발언 대독- 김이찬 (지구인의정류장 대표)
: 고기복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운영위원장/모두를위한이주
인권문화센터 대표)
- 진정내용 발언
: 박영아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변호사)
- 기자회견문 낭독
: 명숙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활동가), 김윤영 (빈곤사회연대 활동가)
- 진정서 접수
(발언문, 진정서는 자료 파일 참조)
[기자회견문]
민생회복 소비쿠폰, 이주민 차별 말고 평등하게 지급하라!
국가인권위 차별 진정 공동기자회견문
이재명 정부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조치로 소비활성화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매출확대를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7월 21일부터 시작하였습니다. 15만원~50만원의 소비쿠폰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2025년 6월말 현재 273만에 이르는 한국사회 이주민 가운데 해당되는 이들은 결혼이주민, 영주권자, 난민인정자밖에 없습니다. 이는 대다수 이주민에 대한 차별과 배제에 다름 아닙니다.
정부는 다음과 같이 자격을 설정하고 대다수 이주민을 배제하고 있습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위축된 소비를 진작하여 지역경제를 살리고, 국민의 소득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외국인은 원칙적으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다만, 내국인과 연관성이 큰 다음의 경우는 예외적으로 지급대상에 포함됩니다. ① 외국인이 내국인이 1인 이상 포함된 주민등록표에 등재되어 있고, 국민과 동일한 건강보험(후납) 가입자, 피부양자, 의료급여 수급자인 경우 ② 외국인만으로 구성된 가구라도 영주권자(F-5), 결혼이민자(F-6) 또는 난민인정자(F-2-4)가 ‘건강보험(후납) 가입자, 피부양자, 의료급여 수급자’인 경우 (행정안전부 홈페이지 안내자료)
그러나 모든 이주민은 경제활동, 소비활동을 하고 있으며 민생의 어려움을 똑같이 느끼는 이 사회의 구성원입니다. 오히려 저임금 장시간 위험노동에 종사하면서 불안정노동을 하고 있는, 사회적으로도 가장 취약한 계층 가운데 하나입니다. 또한 내국인과 연관성 운운하는데, 이 땅에 그러한 연관성 없는 이주민이 어디 있겠습니까. 왜 예외적으로만 지급되어야 하는 것입니까. 코로나 재난 당시에도 재난지원금에서 대다수 이주민을 배제하고 차별하더니 왜 이런 차별정책을 반복하는 것입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경기도지사 시절에 도내 등록외국인 전체에 코로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 적도 있지 않습니까. 이주민 300만 시대를 준비한다고 하는 정부가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이주민들이 왜 차별과 배제를 이렇게 계속 겪어야 합니까. 이주노동자라서, 동포비자라서, 유학생이라서 못받는 것이 정당한 것입니까. 결혼이민자, 영주권자, 난민인정자 외 170만 이상의 이주민들은 왜 배제되어야 하는 것입니까. 이주민 대다수를 배제하는 것은 엄연한 이주민차별, 인종차별입니다. 헌법상의 인간의 존엄과 행복추구권, 평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국제인권규범인 UN의 자유권 및 사회권 규약, 인종차별철폐협약에도 어긋납니다. 무엇보다, 가장 취약하고 차별받는 계층인 이주민들이 생존권 보호에서 제외되어서는 안됩니다.
2025년 UN인종차별철폐위원회는 한국정부에 대한 최종 권고에서, 사회보장 접근에 있어 “출신 국가와 무관하게 당사국 영토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이 기본적인 사회적 지원과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또한 재난 및 보건 비상상황에서 “비국민이 체류자격에 관계없이 동등하고 차별 없이 보상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이렇듯 이주민을 차별하지 말고, 이주민 내의 차별을 조장하지 말고 비차별과 평등의 원칙에 따라 모든 이주민들에게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할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합니다. 국가인권위원회에 차별 진정을 이주민 40여명과 이주인권단체 공동으로 집단적으로 제기하는 바이니, 인권위는 신속히 차별 시정 권고를 해주시기를 촉구합니다.
2025년 7월 23일
전국 이주인권단체 및 연명 개인 일동
경계인의몫소리연구소,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광주민중의집, 광주녹색당,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 난민인권센터, 국제민주연대, 가족구성권연구소, 더불어사는 좋은이웃, 동아시아 에코토피아, 민주노동당전북특별자치도당,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국제연대위원회, 변혁적여성운동네트워크 빵과장미, 빈곤사회연대, 사)목포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사회적돌봄센터봄돌,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연대, 이주인권셋, 이행移行: 이주민 인권을 위한 행정사 모임,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전북특별자치도노동조합, 전북평화와인권연대, 전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차별없는노동사회네트워크, 참여연대,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홈리스행동, 화분안죽이기실천시민연합
경기이주평등연대(공감직업환경의학센터/노동당경기도당/노동해방을위한좌파활동가경기결집/노무법인약속/다산인권센터/민주노총경기도본부/민주노총수원용인오산화성지부/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노동위원회/반월시화공단노동조합‘월담’/수원이주민센터/오산이주노동자센터/이주노동법률지원센터소금꽃나무/지구인의정류장/화성노동안전네트워크/화성외국인보호소방문시민모임‘마중’/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광주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광주민중의집, 광주비정규직센터, 광주외국인복지센터, 광주외국인노동자센터, 공익변호사와함께하는동행, 금속노조광주전남지부, 금속노조광주자동차부품사비정규직지회, 공공운수노조광주전남지부, 전남노동권익센터, 전환 광주전남지부, 사회진보연대광주전남지부,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준))
대전충청이주인권운동연대(다문화대안학교 알스쿨, 대전이주노동자연대, 대전이주민지원센터, 아산이주노동자센터,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 이주민노동인권센터,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 충남다문화가정협회, 충남이주여성상담소, 충북이주여성인권센터, 홍성이주민센터)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남양주시외국인복지센터, 모두를위한이주인권문화센터, 부천이주노동복지센터,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 순천이주민지원센터, 아산이주노동자센터, 아시아인권문화연대, 외국인이주노동자인권을위한모임, 원불교서울외국인센터, 의정부이주노동자센터, 이주민센터동행, 인천외국인노동자센터, 파주이주노동자센터샬롬의집, 포천나눔의집이주민지원센터, (사)한국이주민건강협회위프렌즈, (사)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함께하는공동체)
사람이왔다_이주노동자차별철폐네트워크(가톨릭노동상담소, 거제노동안전보건활동가모임, 경기이주평등연대, 경북북부 이주노동자센터, 경산(경북)이주노동자센터, 경주이주노동자센터, 광주전남 좌파결집, 광주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노동해방마중, 노동해방을 위한 좌파활동가 대구결집, 마창거제산재추방운동연합, 민주노조를깨우는소리호각, 반월시화공단노동조합:월담(월담노조), 비정규직이제그만공동투쟁, 사회주의를향한전진, 성서공단지역지회, 우리들의 상호부조 말랑키즘, 울산이주민센터, 이주노동자노동조합, 이주민지원공익센터 감사와 동행,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사)이주와 가치, (사)공감직업환경의학센터, (사)김용균재단)
이주노동자 인권·노동권 실현을 위한 대구경북지역연대회의(경북북부이주노동자센터, 경주이주노동자센터, 노동해방을위한좌파활동가대구결집, 대구경북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대구노동세상,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대구이주민선교센터(북부), 대구이주민선교센터(현풍), 땅과자유, 무지개인권연대, 민주노총경북지역본부, 민주노총대구지역본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대구지부, 성서공단지역지회, 이주민 건강권 실현을 위한 동행, 이주와가치, 인권운동연대, 장애인지역공동체, 노동당경북도당, 노동당대구시당, 녹색당대구시당, 정의당대구시당, 진보당대구시당, 기본소득당 대구시당)
이주노동자평등연대(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권 실현을 위한 행동하는 간호사회,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공공운수노조사회복지지부 이주여성조합원모임, 노동당, 노동사회과학연구소, 노동전선, 녹색당, 대한불교조계종사회노동위원회, 성공회용산나눔의집, 민변노동위원회, 사회진보연대, 이주노동자노동조합(MTU), (사)이주노동희망센터, 이주노동자운동후원회, 이주민센터친구,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지구인의정류장, 천주교인권위원회, 필리핀공동체카사마코, 한국비정규노동센터)
KHVAN NADEJDA KONSTANTINOVNA, KIM IANA, Kim Margarita, KIM TATIANA, MASHANLO TIMUR, Nam Yuliya, NANSALMAA, NGUYEN THI HOA, Phan Thi Trinh, Samokhina Natalia, TE ALEKSANDRA, 강미정, 강미현, 강수민, 강재임, 겨자풀, 고경민, 고다인, 고애덕, 고태은, 공민철, 공유진, 곽선우, 교일, 구민서, 구세주, 구현지, 궈팅이, 권령경, 금다혜, 김가현, 김나현, 김다솜, 김도진, 김동연, 김명진, 김보라, 김서정, 김선, 김순남, 김순임, 김슬기, 김엘마르, 김예하, 김우영, 김유진, 김은정, 김응필, 김정은, 김정현, 김정혜, 김지선, 김지원, 김진아, 김진영, 김차은, 김채연, 김태후, 김태희, 김하람, 김해원, 김현, 김현이, 김현조, 김형은, 김혜윤, 김호규, 까오티마이안, 나제스다, 나하늘, 남다연, 남지은, 레마, 류현정, 류혜영, 모선우, 문보현, 민대백, 박노양, 박선미, 박소정, 박수연, 박수희, 박신영, 박연수, 박인영, 박재우, 박조은, 박종주, 박주연, 박지원, 박찬빈, 박해영, 배예주, 배지현, 배혜란, 서동윤, 서신, 서연주, 서재욱, 석은지, 설세찬, 성재윤, 성주은, 손어진, 송상현, 송현섭, 수지, 신승호, 신연선, 신유정, 신은실, 안건수, 안경섭, 안진영, 안효영, 양경자, 양연서, 양현준, 연혜원, 예카테리나, 예카톄리나, 오세윤, 오수경, 오유경, 오흥식, 우삼열, 원티트엉, 유세진, 유승민, 유하림, 유하영, 윤바다, 윤소정, 윤수진, 윤혜화, 윤효진, 은찬, 이 로베르토, 이경, 이권근, 이덕희, 이동현, 이리야, 이미야, 이세윤, 이승연, 이연선, 이연아, 이연주, 이원무, 이유경, 이은자, 이재형, 이정남, 이정민, 이준호, 이지수, 이지영, 이진희, 이진희, 이철승, 이태화, 이현주, 이혜선, 이희구, 이희재, 임지수, 장동준, 장문빈, 장혜진, 전나경, 전서희, 전하늘, 전한석, 전현정, 정새힘, 정서영, 정성결, 정수연, 정은희, 정창수, 조가형, 조명환, 조성덕, 조아라, 조영욱, 조은, 조은하, 조인해, 조현주, 지예인, 진혜정, 천인혁, 첸 나탈리야, 최경자, 최서하, 최승혜, 최영란, 최유선, 최윤서, 최인호, 최정은, 최종예, 최종진, 최효정, 친티짱, 하헌종, 한규석, 한도희, 한새롬, 한예은, 한주원, 한준규, 한준희, 허진우, 호주원, 홍경아, 홍수영, 황예린



[기자회견] 민생회복 소비쿠폰, 이주민 차별 말고 평등하게 지급하라!
국가인권위 차별 진정 공동기자회견문
■ 일시: 2025년 7월 23일(수) 오전 11시/ 장소: 국가인권위원회 앞
■ 주최: 전국 이주인권단체 공동 주최
■ 순서
사회: 정영섭 (이주노동자평등연대 집행위원)
- 취지 발언 : 우다야 라이 (이주노조 위원장)
- 이주인권단체/진정인 발언
: 아위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활동가)
: 진정인 발언 대독- 김혜정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사무처장)
: 진정인 발언- 써니 (인도적체류자/통역: 난민인권센터 김연주 활동가)
: 박동찬 (경계인의몫소리연구소 소장)
: 진정인 발언 대독- 김이찬 (지구인의정류장 대표)
: 고기복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운영위원장/모두를위한이주
인권문화센터 대표)
- 진정내용 발언
: 박영아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변호사)
- 기자회견문 낭독
: 명숙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활동가), 김윤영 (빈곤사회연대 활동가)
- 진정서 접수
(발언문, 진정서는 자료 파일 참조)
[기자회견문]
민생회복 소비쿠폰, 이주민 차별 말고 평등하게 지급하라!
국가인권위 차별 진정 공동기자회견문
이재명 정부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조치로 소비활성화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매출확대를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7월 21일부터 시작하였습니다. 15만원~50만원의 소비쿠폰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2025년 6월말 현재 273만에 이르는 한국사회 이주민 가운데 해당되는 이들은 결혼이주민, 영주권자, 난민인정자밖에 없습니다. 이는 대다수 이주민에 대한 차별과 배제에 다름 아닙니다.
정부는 다음과 같이 자격을 설정하고 대다수 이주민을 배제하고 있습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위축된 소비를 진작하여 지역경제를 살리고, 국민의 소득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외국인은 원칙적으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다만, 내국인과 연관성이 큰 다음의 경우는 예외적으로 지급대상에 포함됩니다. ① 외국인이 내국인이 1인 이상 포함된 주민등록표에 등재되어 있고, 국민과 동일한 건강보험(후납) 가입자, 피부양자, 의료급여 수급자인 경우 ② 외국인만으로 구성된 가구라도 영주권자(F-5), 결혼이민자(F-6) 또는 난민인정자(F-2-4)가 ‘건강보험(후납) 가입자, 피부양자, 의료급여 수급자’인 경우 (행정안전부 홈페이지 안내자료)
그러나 모든 이주민은 경제활동, 소비활동을 하고 있으며 민생의 어려움을 똑같이 느끼는 이 사회의 구성원입니다. 오히려 저임금 장시간 위험노동에 종사하면서 불안정노동을 하고 있는, 사회적으로도 가장 취약한 계층 가운데 하나입니다. 또한 내국인과 연관성 운운하는데, 이 땅에 그러한 연관성 없는 이주민이 어디 있겠습니까. 왜 예외적으로만 지급되어야 하는 것입니까. 코로나 재난 당시에도 재난지원금에서 대다수 이주민을 배제하고 차별하더니 왜 이런 차별정책을 반복하는 것입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경기도지사 시절에 도내 등록외국인 전체에 코로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 적도 있지 않습니까. 이주민 300만 시대를 준비한다고 하는 정부가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이주민들이 왜 차별과 배제를 이렇게 계속 겪어야 합니까. 이주노동자라서, 동포비자라서, 유학생이라서 못받는 것이 정당한 것입니까. 결혼이민자, 영주권자, 난민인정자 외 170만 이상의 이주민들은 왜 배제되어야 하는 것입니까. 이주민 대다수를 배제하는 것은 엄연한 이주민차별, 인종차별입니다. 헌법상의 인간의 존엄과 행복추구권, 평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국제인권규범인 UN의 자유권 및 사회권 규약, 인종차별철폐협약에도 어긋납니다. 무엇보다, 가장 취약하고 차별받는 계층인 이주민들이 생존권 보호에서 제외되어서는 안됩니다.
2025년 UN인종차별철폐위원회는 한국정부에 대한 최종 권고에서, 사회보장 접근에 있어 “출신 국가와 무관하게 당사국 영토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이 기본적인 사회적 지원과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또한 재난 및 보건 비상상황에서 “비국민이 체류자격에 관계없이 동등하고 차별 없이 보상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이렇듯 이주민을 차별하지 말고, 이주민 내의 차별을 조장하지 말고 비차별과 평등의 원칙에 따라 모든 이주민들에게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할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합니다. 국가인권위원회에 차별 진정을 이주민 40여명과 이주인권단체 공동으로 집단적으로 제기하는 바이니, 인권위는 신속히 차별 시정 권고를 해주시기를 촉구합니다.
2025년 7월 23일
전국 이주인권단체 및 연명 개인 일동
경계인의몫소리연구소,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광주민중의집, 광주녹색당,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 난민인권센터, 국제민주연대, 가족구성권연구소, 더불어사는 좋은이웃, 동아시아 에코토피아, 민주노동당전북특별자치도당,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국제연대위원회, 변혁적여성운동네트워크 빵과장미, 빈곤사회연대, 사)목포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사회적돌봄센터봄돌,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연대, 이주인권셋, 이행移行: 이주민 인권을 위한 행정사 모임,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전북특별자치도노동조합, 전북평화와인권연대, 전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차별없는노동사회네트워크, 참여연대,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홈리스행동, 화분안죽이기실천시민연합
경기이주평등연대(공감직업환경의학센터/노동당경기도당/노동해방을위한좌파활동가경기결집/노무법인약속/다산인권센터/민주노총경기도본부/민주노총수원용인오산화성지부/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노동위원회/반월시화공단노동조합‘월담’/수원이주민센터/오산이주노동자센터/이주노동법률지원센터소금꽃나무/지구인의정류장/화성노동안전네트워크/화성외국인보호소방문시민모임‘마중’/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광주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광주민중의집, 광주비정규직센터, 광주외국인복지센터, 광주외국인노동자센터, 공익변호사와함께하는동행, 금속노조광주전남지부, 금속노조광주자동차부품사비정규직지회, 공공운수노조광주전남지부, 전남노동권익센터, 전환 광주전남지부, 사회진보연대광주전남지부,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준))
대전충청이주인권운동연대(다문화대안학교 알스쿨, 대전이주노동자연대, 대전이주민지원센터, 아산이주노동자센터,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 이주민노동인권센터,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 충남다문화가정협회, 충남이주여성상담소, 충북이주여성인권센터, 홍성이주민센터)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남양주시외국인복지센터, 모두를위한이주인권문화센터, 부천이주노동복지센터,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 순천이주민지원센터, 아산이주노동자센터, 아시아인권문화연대, 외국인이주노동자인권을위한모임, 원불교서울외국인센터, 의정부이주노동자센터, 이주민센터동행, 인천외국인노동자센터, 파주이주노동자센터샬롬의집, 포천나눔의집이주민지원센터, (사)한국이주민건강협회위프렌즈, (사)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함께하는공동체)
사람이왔다_이주노동자차별철폐네트워크(가톨릭노동상담소, 거제노동안전보건활동가모임, 경기이주평등연대, 경북북부 이주노동자센터, 경산(경북)이주노동자센터, 경주이주노동자센터, 광주전남 좌파결집, 광주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노동해방마중, 노동해방을 위한 좌파활동가 대구결집, 마창거제산재추방운동연합, 민주노조를깨우는소리호각, 반월시화공단노동조합:월담(월담노조), 비정규직이제그만공동투쟁, 사회주의를향한전진, 성서공단지역지회, 우리들의 상호부조 말랑키즘, 울산이주민센터, 이주노동자노동조합, 이주민지원공익센터 감사와 동행,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사)이주와 가치, (사)공감직업환경의학센터, (사)김용균재단)
이주노동자 인권·노동권 실현을 위한 대구경북지역연대회의(경북북부이주노동자센터, 경주이주노동자센터, 노동해방을위한좌파활동가대구결집, 대구경북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대구노동세상,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대구이주민선교센터(북부), 대구이주민선교센터(현풍), 땅과자유, 무지개인권연대, 민주노총경북지역본부, 민주노총대구지역본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대구지부, 성서공단지역지회, 이주민 건강권 실현을 위한 동행, 이주와가치, 인권운동연대, 장애인지역공동체, 노동당경북도당, 노동당대구시당, 녹색당대구시당, 정의당대구시당, 진보당대구시당, 기본소득당 대구시당)
이주노동자평등연대(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권 실현을 위한 행동하는 간호사회,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공공운수노조사회복지지부 이주여성조합원모임, 노동당, 노동사회과학연구소, 노동전선, 녹색당, 대한불교조계종사회노동위원회, 성공회용산나눔의집, 민변노동위원회, 사회진보연대, 이주노동자노동조합(MTU), (사)이주노동희망센터, 이주노동자운동후원회, 이주민센터친구,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지구인의정류장, 천주교인권위원회, 필리핀공동체카사마코, 한국비정규노동센터)
KHVAN NADEJDA KONSTANTINOVNA, KIM IANA, Kim Margarita, KIM TATIANA, MASHANLO TIMUR, Nam Yuliya, NANSALMAA, NGUYEN THI HOA, Phan Thi Trinh, Samokhina Natalia, TE ALEKSANDRA, 강미정, 강미현, 강수민, 강재임, 겨자풀, 고경민, 고다인, 고애덕, 고태은, 공민철, 공유진, 곽선우, 교일, 구민서, 구세주, 구현지, 궈팅이, 권령경, 금다혜, 김가현, 김나현, 김다솜, 김도진, 김동연, 김명진, 김보라, 김서정, 김선, 김순남, 김순임, 김슬기, 김엘마르, 김예하, 김우영, 김유진, 김은정, 김응필, 김정은, 김정현, 김정혜, 김지선, 김지원, 김진아, 김진영, 김차은, 김채연, 김태후, 김태희, 김하람, 김해원, 김현, 김현이, 김현조, 김형은, 김혜윤, 김호규, 까오티마이안, 나제스다, 나하늘, 남다연, 남지은, 레마, 류현정, 류혜영, 모선우, 문보현, 민대백, 박노양, 박선미, 박소정, 박수연, 박수희, 박신영, 박연수, 박인영, 박재우, 박조은, 박종주, 박주연, 박지원, 박찬빈, 박해영, 배예주, 배지현, 배혜란, 서동윤, 서신, 서연주, 서재욱, 석은지, 설세찬, 성재윤, 성주은, 손어진, 송상현, 송현섭, 수지, 신승호, 신연선, 신유정, 신은실, 안건수, 안경섭, 안진영, 안효영, 양경자, 양연서, 양현준, 연혜원, 예카테리나, 예카톄리나, 오세윤, 오수경, 오유경, 오흥식, 우삼열, 원티트엉, 유세진, 유승민, 유하림, 유하영, 윤바다, 윤소정, 윤수진, 윤혜화, 윤효진, 은찬, 이 로베르토, 이경, 이권근, 이덕희, 이동현, 이리야, 이미야, 이세윤, 이승연, 이연선, 이연아, 이연주, 이원무, 이유경, 이은자, 이재형, 이정남, 이정민, 이준호, 이지수, 이지영, 이진희, 이진희, 이철승, 이태화, 이현주, 이혜선, 이희구, 이희재, 임지수, 장동준, 장문빈, 장혜진, 전나경, 전서희, 전하늘, 전한석, 전현정, 정새힘, 정서영, 정성결, 정수연, 정은희, 정창수, 조가형, 조명환, 조성덕, 조아라, 조영욱, 조은, 조은하, 조인해, 조현주, 지예인, 진혜정, 천인혁, 첸 나탈리야, 최경자, 최서하, 최승혜, 최영란, 최유선, 최윤서, 최인호, 최정은, 최종예, 최종진, 최효정, 친티짱, 하헌종, 한규석, 한도희, 한새롬, 한예은, 한주원, 한준규, 한준희, 허진우, 호주원, 홍경아, 홍수영, 황예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