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70차 긴급행동
집단학살 1000일, 식민감옥 철폐하라
일시·장소 : 2026. 6. 27. (토) 오후 5시, 청계천 SK 서린빌딩 뒤편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인근)
1. 취지와 목적
○ 7월 2일이면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을 자행하진 1000일이 됩니다. 10월 7일 '알-아크사 홍수 작전'의 목적은 이스라엘 식민 감옥에 갇힌 팔레스타인 독립운동가와 민간인 5천여 명의 석방이었습니다. 2023년 10월 당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팔레스타인 문제를 다루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이 진공 상태에서 발생한 일은 아니다”라고 말할 정도로 이스라엘의 오랜 식민지배는 팔레스타인 문제를 이해하는 데에 있어서 핵심입니다. 이러한 이스라엘의 식민지배 정책 중 하나인 식민감옥에 수많은 독립운동가와 아동을 비롯한 주민들이 감옥에 수감되어 고문받고 살해되고 있었습니다.
○ 식민감옥은 이스라엘의 정착민 식민주의의 통치 일환입니다. 감옥에 수감된 사람들은 대부분 행정구금에 의해 자의적으로 강제수용된 팔레스타인 사람들로, 범죄자가 아니라 저항자이며 주민입니다. 이스라엘은 수감자들에 대한 위생과 의료 등을 고의적으로 방치하여 많은 사람들이 여러 질환에 걸렸으며, 고문을 상시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은 감옥에 있던 다수의 증언이었으며, 유엔 조사 보고서에도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수감자들에 대한 성폭력과 고문을 성별 가릴 것없이 자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수감자만 1만명이 넘는 상황에서 올해 3월 이스라엘은 독립운동을 하던 팔레스타인 수감자들을 사형시킬 수 있는 법안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 1000일 동안 이스라엘의 집단학살로 사망자만 7만3천명을 넘고, 부상자는 17만3천200명이 넘습니다. (가자지구 보건부) 미국의 주도 하에 이루어진 가짜휴전 이후에도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살해되고 있고 가자봉쇄로 식량과 의료 등 필수품이 없어 죽어가고 있습니다.며칠 전에도 가자지구 옐로우 라인 근처에서 이스라엘군에 의한 납치와 고문을 받은 팔레스타인 남성이 구조되기도 했으며, 아직도 수없는 총격과 폭격으로 주민들이 죽거나 다치고 있습니다. 2023년 10월 이후 현재까지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1500명이 넘는 아동이 팔이나 다리가 잘렸습니다.
○ 식민지배를 겪은 한국에서, 보편인권을 말한 이재명 대통령은 여전히 이스라엘과의 무기거래를 지속하고 있고, 가자로 구호물품을 전하려 갔던 활동가들을 탄압하고 있습니다. 해초활동가에 대한 여권을 무효화하지 않아 계속 소송중입니다. 해초 여권 복권을 요구하는 시민 13,560명의 서명과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시민사회 긴급행동> 소속 345개 단체의 요구안을 외교부에 전달하였음에도 외교부는 이후에 가자지구 방문을 시도하지 않겠다는 서약이 필요하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하는 현실입니다.
○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집단학살 1000일을 앞두고 더 크고 질긴 연대가 필요합니다. 팔레스타인에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이하 긴급행동, 348개 시민사회단체 가입)은 70차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긴급행동 집회를 <집단학살 1000일, 식민감옥 철폐하라! >이라는 제목으로 6월 27일 오후 5시에 이스라엘 대사관 인근인 청계천 SK 서린빌딩 뒤편에서 진행합니다. 이날은 제국주의전쟁에 반대하는 페미니스트선언운동을 한 평화여성회 안김정애 대표, 이태원광장에서 <팔레스타인을 위한 자긍심, 저항과 소음> 기획단 DJ 이브, 그리고 팔레스타인 엽편 소설을 쓰신 소설가 서계수 님의 발언이 있습니다. 퀴어풍물패인 퀴얼의 공연이 있습니다. 집회 후 미 대사관으로 행진합니다.
2. 개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한국 시민사회 70차 긴급행동
<집단학살 1000일, 식민감옥 철폐하라! >
일시, 장소 : 2026.6.27. (토) 17:00 / 청계천 SK 서린빌딩 뒤편 (이스라엘 대사관 인근)
주최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프로그램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현장 영어 순차통역 및 발언문 노션 제공 예정) 통역, 지연
사회-명숙(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발언1-뎡야핑(팔레스타인평화연대) - 팔레스타인 소식 및 정세보고
발언2-안김정애(평화여성회)
발언3-DJ 이브(저항과 소음)
발언4-서계수 소설가
공연-퀴얼

긴급행동의 자료는 노선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긴급행동 노선
[보도자료]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70차 긴급행동
집단학살 1000일, 식민감옥 철폐하라
일시·장소 : 2026. 6. 27. (토) 오후 5시, 청계천 SK 서린빌딩 뒤편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인근)
1. 취지와 목적
○ 7월 2일이면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을 자행하진 1000일이 됩니다. 10월 7일 '알-아크사 홍수 작전'의 목적은 이스라엘 식민 감옥에 갇힌 팔레스타인 독립운동가와 민간인 5천여 명의 석방이었습니다. 2023년 10월 당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팔레스타인 문제를 다루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이 진공 상태에서 발생한 일은 아니다”라고 말할 정도로 이스라엘의 오랜 식민지배는 팔레스타인 문제를 이해하는 데에 있어서 핵심입니다. 이러한 이스라엘의 식민지배 정책 중 하나인 식민감옥에 수많은 독립운동가와 아동을 비롯한 주민들이 감옥에 수감되어 고문받고 살해되고 있었습니다.
○ 식민감옥은 이스라엘의 정착민 식민주의의 통치 일환입니다. 감옥에 수감된 사람들은 대부분 행정구금에 의해 자의적으로 강제수용된 팔레스타인 사람들로, 범죄자가 아니라 저항자이며 주민입니다. 이스라엘은 수감자들에 대한 위생과 의료 등을 고의적으로 방치하여 많은 사람들이 여러 질환에 걸렸으며, 고문을 상시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은 감옥에 있던 다수의 증언이었으며, 유엔 조사 보고서에도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수감자들에 대한 성폭력과 고문을 성별 가릴 것없이 자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수감자만 1만명이 넘는 상황에서 올해 3월 이스라엘은 독립운동을 하던 팔레스타인 수감자들을 사형시킬 수 있는 법안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 1000일 동안 이스라엘의 집단학살로 사망자만 7만3천명을 넘고, 부상자는 17만3천200명이 넘습니다. (가자지구 보건부) 미국의 주도 하에 이루어진 가짜휴전 이후에도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살해되고 있고 가자봉쇄로 식량과 의료 등 필수품이 없어 죽어가고 있습니다.며칠 전에도 가자지구 옐로우 라인 근처에서 이스라엘군에 의한 납치와 고문을 받은 팔레스타인 남성이 구조되기도 했으며, 아직도 수없는 총격과 폭격으로 주민들이 죽거나 다치고 있습니다. 2023년 10월 이후 현재까지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1500명이 넘는 아동이 팔이나 다리가 잘렸습니다.
○ 식민지배를 겪은 한국에서, 보편인권을 말한 이재명 대통령은 여전히 이스라엘과의 무기거래를 지속하고 있고, 가자로 구호물품을 전하려 갔던 활동가들을 탄압하고 있습니다. 해초활동가에 대한 여권을 무효화하지 않아 계속 소송중입니다. 해초 여권 복권을 요구하는 시민 13,560명의 서명과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시민사회 긴급행동> 소속 345개 단체의 요구안을 외교부에 전달하였음에도 외교부는 이후에 가자지구 방문을 시도하지 않겠다는 서약이 필요하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하는 현실입니다.
○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집단학살 1000일을 앞두고 더 크고 질긴 연대가 필요합니다. 팔레스타인에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이하 긴급행동, 348개 시민사회단체 가입)은 70차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긴급행동 집회를 <집단학살 1000일, 식민감옥 철폐하라! >이라는 제목으로 6월 27일 오후 5시에 이스라엘 대사관 인근인 청계천 SK 서린빌딩 뒤편에서 진행합니다. 이날은 제국주의전쟁에 반대하는 페미니스트선언운동을 한 평화여성회 안김정애 대표, 이태원광장에서 <팔레스타인을 위한 자긍심, 저항과 소음> 기획단 DJ 이브, 그리고 팔레스타인 엽편 소설을 쓰신 소설가 서계수 님의 발언이 있습니다. 퀴어풍물패인 퀴얼의 공연이 있습니다. 집회 후 미 대사관으로 행진합니다.
2. 개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한국 시민사회 70차 긴급행동
<집단학살 1000일, 식민감옥 철폐하라! >
일시, 장소 : 2026.6.27. (토) 17:00 / 청계천 SK 서린빌딩 뒤편 (이스라엘 대사관 인근)
주최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프로그램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현장 영어 순차통역 및 발언문 노션 제공 예정) 통역, 지연
사회-명숙(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발언1-뎡야핑(팔레스타인평화연대) - 팔레스타인 소식 및 정세보고
발언2-안김정애(평화여성회)
발언3-DJ 이브(저항과 소음)
발언4-서계수 소설가
공연-퀴얼
긴급행동의 자료는 노선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긴급행동 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