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경찰은 쿠팡노동자를 연행할 것이 아니라 쿠팡 사측을 수사해야 한다!
- 경찰 내세워 노동자들의 정당 행위 폭력 진압한 쿠팡 김범석 대표이사 규탄한다!
오늘(12/10) 오후2시경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쿠팡물류센터지회 노동자들은 김범석 쿠팡대표이사와의 면담을 촉구하며 잠실 본사에 들어갔다.
노동자들의 요구는 단체협약 체결과 3,370만 명의 고객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사과와 책임있는 조치, 휴게시간 보장과 냉난방대책 마련이었다. 무리한 요구도 아니고 헌법과 노조법, 개인정보보호법이 보장하는 내용이었댜.
그런데 경찰이 폭력적으로 진압하고 심지어 수갑까지 채워 연행했다. 쿠팡은 반성과 사과는커녕, 경찰을 동원해 노동자들을 범죄자 취급하고 있다. 계속된 쿠팡노동자의 산재사망과 개인정보유출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을 담은 정당한 요구에 경찰을 앞세워 노조활동을 막아서 되겠는가!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쿠팡노동자들을 폭력적으로 연행한 경찰을 규탄한다. 현재 노동자들이 석방되기는 했으나 폭력진압에 대한 경찰의 책임은 남아있다. 경찰이 할일은 쿠팡노동자 연행이 아니라 쿠팡 사측 수사다! 그리고 김범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쿠팡 사측은 물류센터 지회가 요구한 노동자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단체협약을 체결하고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사과하고 책임있는 조치를 다하라!
2025년 12월 10일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성명] 경찰은 쿠팡노동자를 연행할 것이 아니라 쿠팡 사측을 수사해야 한다!
- 경찰 내세워 노동자들의 정당 행위 폭력 진압한 쿠팡 김범석 대표이사 규탄한다!
오늘(12/10) 오후2시경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쿠팡물류센터지회 노동자들은 김범석 쿠팡대표이사와의 면담을 촉구하며 잠실 본사에 들어갔다.
노동자들의 요구는 단체협약 체결과 3,370만 명의 고객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사과와 책임있는 조치, 휴게시간 보장과 냉난방대책 마련이었다. 무리한 요구도 아니고 헌법과 노조법, 개인정보보호법이 보장하는 내용이었댜.
그런데 경찰이 폭력적으로 진압하고 심지어 수갑까지 채워 연행했다. 쿠팡은 반성과 사과는커녕, 경찰을 동원해 노동자들을 범죄자 취급하고 있다. 계속된 쿠팡노동자의 산재사망과 개인정보유출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을 담은 정당한 요구에 경찰을 앞세워 노조활동을 막아서 되겠는가!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쿠팡노동자들을 폭력적으로 연행한 경찰을 규탄한다. 현재 노동자들이 석방되기는 했으나 폭력진압에 대한 경찰의 책임은 남아있다. 경찰이 할일은 쿠팡노동자 연행이 아니라 쿠팡 사측 수사다! 그리고 김범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쿠팡 사측은 물류센터 지회가 요구한 노동자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단체협약을 체결하고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사과하고 책임있는 조치를 다하라!
2025년 12월 10일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