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65차 긴급행동
이스라엘은 사형을 멈춰라!수감자를 석방하라! 한국정부는 항해가 아니라 집단학살을 멈춰리!
일시·장소 : 2026. 4. 18. (토) 오후 2시, SK서린빌딩 뒤편(이스라엘대사관 인근)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전쟁으로 그들의 제국주의적 민낯이 온 세계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심지어 미국과 이란이 휴전 중인데도 이스라엘은 레바논을 공격해 민간인을 계속 살해하고 자국의 불법 정착촌 건설과 팽창을 위한 끝없는 전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럽연합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중에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 이스라엘의 전쟁범죄를 비판하고 공식 석상에서도 '보편적 인권 준수'를 이스라엘에 당부하였습니다.
○ 대통령의 이스라엘의 전쟁범죄에 대한 직접 비판 발언은 너무 늦었지만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팔레스타인 아동과 독립운동가도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에 서한을 보냈고 더 적극적인 행동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한국 정부는 이스라엘과 무기거래를 계속 하고 있으며, 공기업인 한국석유공사는 가자 앞바다에서 가스채굴에 나서는 일을 중단하고 있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가자지구로 향하는 항해운동에 참여하는 평화활동가 해초의 여권을 무효화해 국제 항해운동을 방해하고 해초 개인의 신변을 위협하는 반인권적 불법적 조치는 아직도 그대로입니다. 여권을 박탈당한 당사자인 전쟁반대 활동가 해초가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냈으나 아직까지 응답이 없습니다.
○ 4월 17일은 ‘팔레스타인 수감자의 날’입니다. ‘행정구금’이란 명목으로 이스라엘 감옥에 재판 없이 불법적으로 수감된 팔레스타인들 사람들의 수난을 알리고, 팔레스타인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고문과 구금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날입니다. 그러나 국제사회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의회(크네세트)는 군사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서안지구 팔레스타인인의 사형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 2025년 10월 ‘휴전’을 하였지만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에 대한 공격을 멈추지 않아 그 후 숨진사람만 750명이 넘습니다. 서안지구에서 이스라엘 점령군과 이스라엘 민간 정착민들이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살해하는 일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유럽연합 시민 106만 명은 가자 지구에서 '집단 학살'과 '인권 침해'를 조직적으로 자행하는 이스라엘과 자국의 협력을 전면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그런데도 이스라엘은 유럽연합에 대해 협박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는 규탄입장을 표명하는 적반하장의 자세로 일관하며, 가짜뉴스로 자신의 전쟁범죄를 은폐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사망한 레바논 기자를 헤즈볼라 요원으로 보이도록 조작된 이미지를 배포했다며 이스라엘 외신협회(FPA)가 규탄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 이제 ‘만인지적’이라 해도 어색하지 않은 이스라엘의 침략적, 식민주의적 민낯이 전 세계에 가감없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유럽 시민들의 성명처럼, 이제는 이스라엘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수사적 비판을 넘어서 실질적인 외교적, 경제적, 정치적 조치로 이어져야 합니다. 아파르트헤이트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제가 국내 시민저항, 국내 및 주변국에 기반한 무장저항, 보이콧 운동 등으로 표현된 국제적 제재와 압박 등으로 무너진 것을 상기할 수 있습니다. 한국 정부 역시 이스라엘과의 경제, 군사적 협력들을 전면 재검토해야 하고, 무엇보다도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식민점령과 가자 봉쇄를 멈출 국제사회의 책임방기를 해소하고자 직접 뱃길에 나서려는 해초와 같은 시민 평화활동가의 행동을 막아서서는 안 될 것입니다.
○ 팔레스타인에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이하 긴급행동, 340개 시민사회단체 가입)은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65차 긴급행동 이스라엘은 사형을 멈춰라!수감자를 석방하라! 한국정부는 항해가 아니라 집단학살을 멈춰리!>라는 제목으로 4월 18일 오후 2시 이스라엘 대사관 인근(sk 서린빌딩 뒤편)에서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65차 긴급행동 집회를 개최합니다. 이날 집회에서는 가자항해를 방해하기 위해 평화활동가 해초의 여권효력을 박탈한 외교부에 대한 TMTG 한국지부의 발언, 한국석유공사의 가자 가스전채굴 지속에 대한 규탄 발언, 팔레스타인 난민(인도적 지위) 살레 님의 발언이 있습니다. 긴급행동 집회가 끝나고 <침략전쟁규탄 파병반대 4차 평화행동 "미국과 이스라엘은 침략을 멈춰라!"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 개요
주최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프로그램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영어 순차 통역 예정, 영어통역 보라)
순서
사회 김지혜(플랫폼C)
발언1. 뎡야핑(팔레스타인평화연대)*팔레스타인 현지 소식 보고
발언2. 강솔지 변호사(TMTG 한국지부 법률지원단)
노래배우기 누르 (리베팔레스티나 배우기)
발언3. 유지 (팔레스타인평화연대)
발언4. 살레 알라티시 (팔레스타인 난민)
발언5. 브라이언 치우(Brian Hioe, 丘琦欣,대만 사회운동단체 포투(破土) 활동가

[보도자료]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65차 긴급행동
이스라엘은 사형을 멈춰라!수감자를 석방하라! 한국정부는 항해가 아니라 집단학살을 멈춰리!
일시·장소 : 2026. 4. 18. (토) 오후 2시, SK서린빌딩 뒤편(이스라엘대사관 인근)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전쟁으로 그들의 제국주의적 민낯이 온 세계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심지어 미국과 이란이 휴전 중인데도 이스라엘은 레바논을 공격해 민간인을 계속 살해하고 자국의 불법 정착촌 건설과 팽창을 위한 끝없는 전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럽연합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중에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 이스라엘의 전쟁범죄를 비판하고 공식 석상에서도 '보편적 인권 준수'를 이스라엘에 당부하였습니다.
○ 대통령의 이스라엘의 전쟁범죄에 대한 직접 비판 발언은 너무 늦었지만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팔레스타인 아동과 독립운동가도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에 서한을 보냈고 더 적극적인 행동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한국 정부는 이스라엘과 무기거래를 계속 하고 있으며, 공기업인 한국석유공사는 가자 앞바다에서 가스채굴에 나서는 일을 중단하고 있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가자지구로 향하는 항해운동에 참여하는 평화활동가 해초의 여권을 무효화해 국제 항해운동을 방해하고 해초 개인의 신변을 위협하는 반인권적 불법적 조치는 아직도 그대로입니다. 여권을 박탈당한 당사자인 전쟁반대 활동가 해초가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냈으나 아직까지 응답이 없습니다.
○ 4월 17일은 ‘팔레스타인 수감자의 날’입니다. ‘행정구금’이란 명목으로 이스라엘 감옥에 재판 없이 불법적으로 수감된 팔레스타인들 사람들의 수난을 알리고, 팔레스타인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고문과 구금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날입니다. 그러나 국제사회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의회(크네세트)는 군사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서안지구 팔레스타인인의 사형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 2025년 10월 ‘휴전’을 하였지만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에 대한 공격을 멈추지 않아 그 후 숨진사람만 750명이 넘습니다. 서안지구에서 이스라엘 점령군과 이스라엘 민간 정착민들이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살해하는 일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유럽연합 시민 106만 명은 가자 지구에서 '집단 학살'과 '인권 침해'를 조직적으로 자행하는 이스라엘과 자국의 협력을 전면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그런데도 이스라엘은 유럽연합에 대해 협박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는 규탄입장을 표명하는 적반하장의 자세로 일관하며, 가짜뉴스로 자신의 전쟁범죄를 은폐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사망한 레바논 기자를 헤즈볼라 요원으로 보이도록 조작된 이미지를 배포했다며 이스라엘 외신협회(FPA)가 규탄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 이제 ‘만인지적’이라 해도 어색하지 않은 이스라엘의 침략적, 식민주의적 민낯이 전 세계에 가감없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유럽 시민들의 성명처럼, 이제는 이스라엘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수사적 비판을 넘어서 실질적인 외교적, 경제적, 정치적 조치로 이어져야 합니다. 아파르트헤이트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제가 국내 시민저항, 국내 및 주변국에 기반한 무장저항, 보이콧 운동 등으로 표현된 국제적 제재와 압박 등으로 무너진 것을 상기할 수 있습니다. 한국 정부 역시 이스라엘과의 경제, 군사적 협력들을 전면 재검토해야 하고, 무엇보다도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식민점령과 가자 봉쇄를 멈출 국제사회의 책임방기를 해소하고자 직접 뱃길에 나서려는 해초와 같은 시민 평화활동가의 행동을 막아서서는 안 될 것입니다.
○ 팔레스타인에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이하 긴급행동, 340개 시민사회단체 가입)은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65차 긴급행동 이스라엘은 사형을 멈춰라!수감자를 석방하라! 한국정부는 항해가 아니라 집단학살을 멈춰리!>라는 제목으로 4월 18일 오후 2시 이스라엘 대사관 인근(sk 서린빌딩 뒤편)에서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65차 긴급행동 집회를 개최합니다. 이날 집회에서는 가자항해를 방해하기 위해 평화활동가 해초의 여권효력을 박탈한 외교부에 대한 TMTG 한국지부의 발언, 한국석유공사의 가자 가스전채굴 지속에 대한 규탄 발언, 팔레스타인 난민(인도적 지위) 살레 님의 발언이 있습니다. 긴급행동 집회가 끝나고 <침략전쟁규탄 파병반대 4차 평화행동 "미국과 이스라엘은 침략을 멈춰라!"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 개요
주최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프로그램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영어 순차 통역 예정, 영어통역 보라)
순서
사회 김지혜(플랫폼C)
발언1. 뎡야핑(팔레스타인평화연대)*팔레스타인 현지 소식 보고
발언2. 강솔지 변호사(TMTG 한국지부 법률지원단)
노래배우기 누르 (리베팔레스티나 배우기)
발언3. 유지 (팔레스타인평화연대)
발언4. 살레 알라티시 (팔레스타인 난민)
발언5. 브라이언 치우(Brian Hioe, 丘琦欣,대만 사회운동단체 포투(破土) 활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