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보 도 자 료]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58차 긴급행동 한국정부는 팔레스타인 자원수탈 중단하라!

[보 도 자 료]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58차 긴급행동

한국정부는 팔레스타인 자원수탈 중단하라!

일시·장소 : 2026. 1. 10. (토) 오후 2시, 청와대 앞 버스정류장

(세종로 1-39/ 경복궁 숙문당 밖)

 

○ 취지와 목적

 

-지난 1월 3일 미국 트럼프 정권은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를 침공하고 석유산업을 운영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유엔헌장 2조 4항을 위반한 타국에 대한 무력행사, 전쟁범죄입니다. 마두르정권의 마약 연루를 운운하지만 직접 증거도 없이 자행한 것으로 베네수엘라의 석유, 자원수탈과 남미에 대한 지배권을 높이려는 침략전쟁입니다.

-볼커 튀르크(Volker Türk) 유엔 인권최고대표도 트럼프의 이번 베네수엘라 침공을 규탄했습니다. 그는 sns에 "베네수엘라에서의 미국 개입에 경악한다. 모든 이들이 자제하고 유엔헌장과 국제 인권법을 전면적으로 존중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자원수탈과 침략전쟁은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이스라엘이 미국과 공조 하에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앞바다의 가스채굴을 계속해왔습니다. 한국의 공기업인 한국석유공사의 자회사 다나 페트롤리엄은 가자지구 가스전 수탈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한국석유공사가 국제법을 위반하지 않도록 관리 감독할 책임이 있지만 시민사회의 비판에도 여전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정부와 기업은 여전히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자원 수탈에 참여하고 있어 참담합니다.

 

-심지어 가자 앞바다 가스전채굴 컨소시엄을 이끌고 있는 이탈리아 에너지회사 에니사는 시민사회의 비판을 수용해 2026년에는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힌 상황에서도 한국정부와 한국석유공사는 변화된 입장을 전혀 밝히고 있지 않습니다. 이미 ‘팔레스타인에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은 11월 26일은 가자지구의 가스전을 수탈하고 환경을 파괴하는 한국석유공사의 자회사 다나 페트리롤리엄을 규탄하는 국제행동의 날에 울산에 있는 본사인 한국석유공사를 항의방문해 요구안을 전달했음에도 아직까지 공식답변이 없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한국정부는 유엔 총회에서 2024년 의결된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집단학살과 점령지 철수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이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여전히 이스라엘과 무기거래를 하고 있으며, 이스라엘이 집단학살에 이용될 가능성이 있는 물품에 대한 교역거래 중단을 권고했음에도 어느 것 하나 이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극우정권인 윤석열 정권에서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이재명 정권으로 바뀌었음에도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

 

-이에 팔레스타인에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이하 긴급행동)은 2026년 첫 집회를 한국정부의 책임을 묻기 위해 청와대 앞에서 진행합니다. 2026년 1월 10일 오후 2시에 58차 긴급행동 집회를 <한국정부는 자원수탈 중단하라>는 제목으로 개최합니다. 이날 집회에서는 한국정부와 한국석유공사를 규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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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한국 시민사회 58차 긴급행동

<한국정부는 자원수탈 중단하라!>

일시 장소 : 2026. 1.10. (토) 14:00 / 청와대 앞 버스정류장 (세종로 1-39/ 경복궁 숙문당 밖)

주최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프로그램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영어 순차 통역 예정, 영어통역 한나)


순서

담당

사회

명숙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발언1

뎡야핑(팔레스타인평화연대)*팔레스타인 현지 소식 보고

발언2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주민

발언3.

민희(플랫폼c) * 한국정부 규탄

발언4.

기후정의활동가 *가스전수탈의 문제

공연

호레이

행진

청와대 - > 미국대사관 방향->이스라엘 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