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도 후원하고 튼튼하고 귀여운 가방도 받아요! 집회는 계속된다!!! ✊ 노동권도 제대로 보장되지 않고, 차별금지법도 없는 나라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함께 모여 외치는 시위잖아요! 시위에 나갈 때 가져가기 딱 좋은 가방 굿즈 제작을 하였는데요. 많이 구매해주셨지만 아직도 조금 많이 남았습니다. (80명 한정) 바람은 비정규노동자의 집 꿀잠의 연대사무공간을 사용하는데요, 아무래도 공용 공간이다보니, 물건을 쌓아두기 여의치 않답니다. 여러분의 후원으로 바람의 재정도 채우고, 넉넉한 공간도 만들 수 있답니다. 함께 연대하는 동지들을 모십니다! 시위 나갈 때 딱! 적절한 크기의 가방도 받고 바람도 후원하는 건 어떠세요? (가격은 오천원 인하했어요😉) 📍 개당 가격 : 20,000원 (택배비 포함) 📍 입금 계좌 : 신한은행 140-012-460345 (인권운동네트워크바람) |
🎥 '불탄옥상' 상영회가 있었습니다. 🎥
"최초의 고공농성자도 여성이었다는걸 아시나요?
바로 여성 노동자 강주룡 입니다!"
"고공농성 하기 전과 후의 저는 많은 부분이 달라졌어요"
5월 29일엔 바람의 주최로 진행된 '불탄옥상' 상영회가 있었습니다.
혜화에 위치한 노들장애인야학 5층에 많은 분들이 함께했습니다.
💟💜💟💜2026 바람의 페미니스트 캠프! 신청💟💜💟💜
💜페미니즘 기반의 국내유일! 인권단체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에서 올해 페미니스트 캠프를 엽니다!!
💜언제? 2026년 8월 8일(토)~9(일)!
💜어디서?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하이서울유스호스텔
💜참가비 있나요? 2만원 (학생, 경제적 곤란함에 있는 분은 50% 할인 가능합니다)
차별에 민감하고 유머러스한 바람님, 김정현님을 만났어요!
길에서 만나는 강아지들의 걸어가는
궁댕이만 봐도 행복해지는 소박하고 정의로운 사람
지난 윤석열 퇴진 광장에서 누군가로부터 받았던 '빨갱이' 스티커 기억 나시나요? 아니면 '우리가 돈이 없지 인권이 없냐 협회' 깃발은요? 바람님인 '김정현'님이 만든 것들 입니다. 유머러스하면서도 메시지가 정확한 컨텐츠를 만드는 평범하지만 사실 평범하지 않은 비정규직 노동자 정현님을 만나보세요.
5월 17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동성애를 정신질환 목록에서 삭제한 것을 기념하여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 (IDAHOBIT: International Day Against of HOmophobia, Biphobia, Inter & Transphobia)이었습니다. 올해부터 5월 17일은 <5·17 성소수자 평등의 날>입니다. 지난 윤석열 퇴진 광장을 빛나게 했던 수많은 성소수자들의 권리를 함께 외쳤습니다!
5월에도 바람은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을 이어가는 이스라엘 규탄 행동을 이어갔습니다. 격주마다 열리는 팔레스타인 긴급행동 집회에 실무팀으로 결합하고, 가자항해에도 함께 했습니다.
팔레스타인에 대한 이스라엘의 집단학살이 4년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 시민들의 연대는 확대되고 있습니다. 가자지구 집단학살과 봉쇄를 뚫기 위한 민간항해자들이 많습니다. 그중에는 한국의 활동가들도 포함되었습니다.
지난 4월 세종호텔 해고자 고진수 지부장이 서울시교육청에 연대하러갔다가 표적 구속됐어요. 336일을 고공에서 보낸 사람을 도망의 우려라며 구속한 것은 표적 구속이고 불구속재판의 원칙을 지키지 않은 반인권행위입니다. 세종호텔 공대위 집행위원인 인권운동 바람도 바쁜 5월이 되었습니다.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주민인권을 공약에 담으라는 기자회견을 5월 13일 했습니다. 지방선거에서 이주민들도 선거권이 제한적이지만 있기 때문입니다.
5월 20일 600일을 고공농성을 해도 현장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악질 자본 니토덴코에 항의하며 니토옵티칼로 고용을 승계하라는 금속노조 결의대회에 연대하는 버스를 타고 갔어요.
[후기]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에서 우리의 연결을 이야기 나눴어요.
대학로에서 열리는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에 바람도 함께 했어요.
제목에서 장애인에 대한 보호주의 시선에 정면으로 문제제기가 드러나 재밌었습니다.
성소수자위원회의 활동이 얼마나 재밌고 유쾌할지 기대가 절로 됩니다😉
성소수자위원회에는 당사자뿐 아니라 성소수자를 지지하는 앨라이들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바람은 오늘 출범식을 축하하며 상자를 활용해 재밌는 피켓도 만들고 작지만 축하를 담은 축하기금도 드렸어요. 명숙 활동가는 발언으로 함께 했습니다.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에는 여러 산재사망 가족들이 함께 하고 있는데요. 올해 많은 산재피핵족들이 다시는 회원으로 가입했는데 특히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하다 죽은 산재사망피해가족들이 여러 분 오셨습니다. 고 장덕준님 가족, 고 박현경 님 가족, 고 김명중 님 가족, 고 최성낙 님 가족들입니다.
한여름처럼 더운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 했습니다. 여성폭력이 없는 사회로 가야한다는 발언과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집회의 마무리에는 다이인 퍼포먼스가 있었습니다. 여성 폭력이 끊이질 않는 우리 사회는 여성뿐 아니라 그 누구에게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트랜스젠더 군인 복부를 위해 국방부는 2021년 한국국방연구원에 ‘성전환자 군 복무’ 연구를 발주했습니다. 故 변희수 하사의 죽음에 응답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국방부는 최종보고서를 제출받고도 현재까지 연구 결과를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5월 14일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옆 계단에서 한국 석유공사의 가자 앞 바다 천연가스 수탈을 중단하라는 기자회견에 함께 했어요. 한국석유공사가 100% 소유한 자회사 다나 페트롤리엄이 속한 컨소시엄에서 지난 3월 이탈리아 에너지 기업 에니가 컨소시엄 탈퇴를 공식적으로 밝히자 함께 나올 생각을 하기보다 더 많이 참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한달에 한번 카라 아름품에는 카라 노조와 연대하는 시민들이 모입니다.
오늘도 많은 시민들이 모여 동물을 학대하고, 노조 탄압하는 전진경 대표의 사퇴 요구를 한 목소리로 외쳤습니다.
[상임활동가의 편지] 우리의 삶을 담지 못하는 지방선거, 반복되지 않으려면
지방선거에 큰 바람은 없었다. 설마 오세훈 시장이 5선에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실정을 많이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려가 현실이 됐다. 그는 장애인공공일자리를 없앴고, 서울사회서비스원을 없앴으며, 한강버스를 강행해 예산을 낭비하고 시민을 불안에 떨게 했다. 무엇보다 얼마 전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과정 중에 사람이 죽었다.
-[공동입장서] 고진수 지부장 무기한 옥중 단식! 이 사태를 만든 자들이 책임져라. (5/29)
-[공동성명] 노조법2조 개정의 시대정신에 역행한 자본바라기 대법판결에 투쟁으로 맞설 것이다. (5/23)
-[공동성명] 노동절 자축하더니 보름 만에 긴급조정권 협박, 이것이 노동권 존중인가! (5/20)
-[공동성명] 노조법2조 개정의 시대정신에 역행한 자본바라기 대법판결에 투쟁으로 맞설 것이다. (5/22)
-[성명] 바다는 평화의 것, 이스라엘은 국제법을 위반한 가자 항해자 납치행위 중단하라! : 이재명 정부는 납치된 평화활동가 석방을 위해 신속히 나서라! (5/19)
-[성명] 이재명 대통령의 삼성전자 긴급조정권 발동 시사 규탄한다! : 헌법과 국제법이 보장하는 노동자의 파업권 침해는 노골적인 친기업행보일 뿐 (5/18)
-[성명] 법원 판결은 세종호텔 노조활동에 대한 무리한 검찰 기소를 반증한다! : 고진수 세종호텔지부장의 공동주거침입에 대한 무죄 선고는 상식적 판결 (5/13)
-[성명]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가자 항해를 응원하며 : 이재명 정부는 해초의 여권 효력을 복권하고, 이스라엘의 가자학살과 봉쇄 해제를 요구하라! (5/4)
"사랑은 돌처럼 그냥 놓여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빵처럼 매일 다시 만들어야 하며, 늘 새롭게 빚어야 한다."
SF의 거장 어슐러 K. 르귄의 소설 <하늘의 물레>에는 이런 문장이 나온다. 사랑이란 결국 한 번 완성해 두는 박제된 감정이 아니라, 매일 새로운 마음과 정성으로 되살려내야 하는 실천일지도 모른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도 후원하고 튼튼하고 귀여운 가방도 받아요!
집회는 계속된다!!! ✊
노동권도 제대로 보장되지 않고, 차별금지법도 없는 나라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함께 모여 외치는 시위잖아요!
시위에 나갈 때 가져가기 딱 좋은 가방 굿즈 제작을 하였는데요.
많이 구매해주셨지만 아직도 조금 많이 남았습니다. (80명 한정)
바람은 비정규노동자의 집 꿀잠의 연대사무공간을 사용하는데요, 아무래도 공용 공간이다보니, 물건을 쌓아두기 여의치 않답니다. 여러분의 후원으로 바람의 재정도 채우고, 넉넉한 공간도 만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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