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이자 환경운동가였던 제인구달이 살아생전 마지막으로 남긴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네타냐후, 푸틴등을 우주선에 태워 지구 밖으로 보내버리고 싶다'고 밝혔는데요. 저들로 인해 끝 없는 전쟁과 집단학살이 계속된다는 뉴스를 연일 듣자니 제인구달의 발언이 너무 공감되는 바 입니다. 같은 마음을 가진 미국 민중들이 미국 전역에서 트럼프를 규탄하는 'NO KINGS'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천만명이 가까이 함께하고 있다고해요.
전세계의 민중들이 함께 전쟁과 학살을 몰아내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인류 공동체니까요!
"NO KINGS!" "NO WAR!"를 외치며 움트림 35호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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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는 가라! 이주민 혐오에 맞서는 힘 기르기 교육을 3회차에 걸쳐 진행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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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에 대한 혐오를 미디어는 물론 현실에서도 마주하게 되는 요즘 입니다. 혐오를 두고 볼 수 없는 바람이 나섰습니다! 이주민 혐오에 맞서는 교육과 관련한 모니터링 사업을 준비했는데요. 이주민 혐오 모니터링에 앞서 3회차의 교육을 먼저 진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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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자살 생존자 이야기 숲 다정한 살롱 감담회를 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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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청년 자살자들이 매년 폭등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와 대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이민아, 이소진 두 연구자와 함께하는 뜻깊은 간담회에 함께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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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026년 3.8 여성파업- 작은영화제도 하고 서울역에서 여성파업대회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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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 여성파업대회 선포기자회견을 하고 3월 6일 서울역 광장앞 계단에서 대회를 했습니다. 당일에 1366 콜센터 노동자들이부분파업을 하고 구미공단에 위치한 KEC에서 간부파업을 하고 올라왔습니다. 그 외에도 장애여성노동자, 이주여성노동자들이 참여해 복합차별 속에서 일하고 싸우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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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후원인의 바람’]🎗️ 세월호의 진실이 다 밝혀지려면 아직도 더 많은 분들의 연대가 필요하다는 '경빈 엄마'를 만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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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전 4월 16일, 세월호 참사가 있었습니다. 이후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우리가 함께 인양해야할 진실들이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자신은 아들인 경빈이의 엄마로 살아가겠다고 말하는 '경빈 엄마' 바람님을 만났습니다. 현장에서 만난다면 누구라도 반갑게 '응원합니다'라고 말을 걸어주세요. 응원에는 늘 힘이 납니다!
사진출처 : ⓒ시사IN 박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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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026 여성대회에 바람도 참여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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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여성의 날을 맞아 3월 7일 광화문 광장에 수많은 시민들이 모였습니다. 바람도 새로운 깃발을 높이들고 함께 했습니다. 바람은 특별히 올해 실시되고 있는 페미니즘 사업을 홍보했어요. 여성청년 자살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모으고, 여름에는 페미니즘 캠프도 간답니다! 여러분에게 사업 홍보 명함을 드리며 바람의 2026년 페미니즘 사업을 알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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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026 인종차별 철폐의 날 기념대회, 차별과 혐오없는 새로운 세상 이주민에게 자유와 평등을'에 다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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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3월 15일 오늘 '2026 인종차별 철폐의 날 기념대회, 차별과 혐오없는 새로운 세상 이주민에게 자유와 평등을'에 다녀왔어요! 바람도 공동주최 단위로 함께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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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발언] '서울시의회는 학생인권조례 폐지시도 중단하라!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 즉각 촉구 기자회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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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가 있는날 서울시의회 앞에서 '서울시의회는 학생인권조례 폐지시도 중단하라!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 즉각 촉구 기자회견'에 바람도 함께 했습니다. 서울시의회의 학생인권조례 폐지 시도를 저지하기 위해 각 단위와 정당에서 모였습니다. 바람은 수달 활동가의 발언으로 함께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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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발언]내란비호 인권파괴 안창호는 사퇴하라! 안창호 사퇴요구서 제출 기자회견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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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도 침여하고 있는 국가인권위 바로잡기 공동행동은 안창호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히는 기자회견을 했아요. 이미 2월 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는 윤석열을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하였음에도 이들을 옹호한 국가인권위 인권위원들은 여전히 인권위원직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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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3월에도 활발하게 팔레스타인 해방을 향해 1인 시위도 하고, 감사원 청구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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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3월 7일 64차 긴급행동 집회에도 참여하고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1인 시위도 하고, 한국석유공사가 가자 앞바다에서 천연가스를 채굴하며 식민지 자원수탈에 앞장서고 있어서 이에 대해 감사를 요구하는 청원을 하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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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세종대학교 대양학원 재단 재무감사를 앞두고 기자회견과 선전전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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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텔 해고자들과 연대자들은 대양학원 재단에 대한 감사를 정부에 오랜 동안 요구했습니다. 그 결과 3월 16일부터 25일까지 대양학원 및 세종대학교에 대한 교육부 재무감사가 실시됩니다. 작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교육위가 세종대학교 ‘땅 투기’ 의혹에 대한 특별감사를 의결했고, 이에 교육부는 이번 재무감사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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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발언] 남양주 가정폭력·스토킹 여성살해사건 긴급대응 기자회견함께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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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국가의 방치로 여성이 살해됐슺니다. 님양주에 사는 여성이 경찰에 스토킹 위험을 신고했음에도 제대로 조피하지 않아 또 여성이 죽었습니다. 심지어 전지발찌를 찼음에도 이걸 감독하지 않아 가해자의 범죄를 방치했습니다. 이에 청와대 잎에서 3월 17일 <예견된 범죄, 반복된 여성살해, 국가의 ‘무능하고 안이한 대처’가 초래한 살인>이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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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발언] 동덕여대 학측 고소 기자회견 '그래도 꺾이지 않는다'에 함께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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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바람은 동덕여대 학측 고소 기자회견에 함께 했습니다. 동덕여대는 학생들이 학칙에 준하여 쓴 대자보를 학생들과 상의 없이 떼어내고 훼손하였습니다. 학측의 이런 만행들을 더이상 두고볼수 없어서 학생들이 나섰습니다. 바람도 발언으로 함께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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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발언]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침략 규탄 기자회견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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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에 의한 이란을 침략했습니다. 이번 전쟁은 미국 트럼프와 이스라엘 네타냐후에 의한 침략 전쟁이며 이에 [트럼프규탄 국제민중행동 조직위원회]는 3월 3일 “이란 침략 전쟁 미국 트럼프 규탄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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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임신중지여성 처벌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에 함께 해 -권ㅇㅇ 씨 선고 공판 앞두고 무죄 선고 촉구 기자회견 <임신중지는 죄가 아니다! 복지부가 유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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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안전한임신중지를위한권리보장네트워크>(약칭, 모임넷)은 서울중앙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후기임신중지 수술을 한 권ㅇㅇ 님에게 무죄가 선고하라는 기자회견을 했어요. 임신중지 비범죄화 이후 6년 동안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도리어 임신중지를 이유로 한 여성을 ‘살인죄’로 나서서 고발한 보건복지부를 규탄했습니다. 모임넷에 함께 하고 있는 바람의 명숙 활동가의 사회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는 여러 단위가 무죄 선고의 이유를 발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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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 활동가의 편지] 편견이라는 생각의 때를 벗기려면 얼마 전 정신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가서 인권교육을 했다. 동료지원가 양성교육이라 당사자들 10여명이 앉아 있었다. 동료지원가는 당사자로서 정신장애인들의 생활에서 겪는 어려움들을 상담해주는 일을 한다. 그들이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인권을 기준으로 곁에 서는 도전이니 떨리고 설렐 것이다. 강의실 앞에는 동료지원가들이 자신을 소개한 홍보물이 붙여 있다. 나이나 장점, 할 수 있는 일 등을 적어놓았다. 자신의 MBTI나 별자리를 적어놓은 분도 있었다. 매우 활기차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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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나도 주식부터 찾는 당신에게 한 학생의 사진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그의 이름은 미카엘 (Mikaeil Mirdoraghi), 이란 남부 미나브에 위치한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었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살해당했다. 사진 속 미카엘은 등굣길에 나서면서 가족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었다. 특별할 것 없는 어린이가 해맑게 웃는 모습은 도리어 전쟁의 참혹함을 보여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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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 국가권력이나 기업 권력에 맞서기 위해 '권력기관으로부터의 독립'은 재정과 운영에서의 독립을 원칙으로 합니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 정부와 기업으로부터 후원을 받지 않고 '후원회비로 독립적으로 운영'됩니다. 바람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을 위해서 후원회비는 중요한 밑거름입니다.
후원은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로 가는 길에 함께 걸음을 내딛는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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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에 대한 혐오를 미디어는 물론 현실에서도 마주하게 되는 요즘 입니다.
혐오를 두고 볼 수 없는 바람이 나섰습니다! 이주민 혐오에
맞서는 교육과 관련한 모니터링 사업을 준비했는데요.
이주민 혐오 모니터링에 앞서 3회차의 교육을 먼저 진행했습니다.
3월 4일 여성파업대회 선포기자회견을 하고 3월 6일 서울역 광장앞 계단에서 대회를 했습니다. 당일에 1366 콜센터 노동자들이부분파업을 하고 구미공단에 위치한 KEC에서 간부파업을 하고 올라왔습니다. 그 외에도 장애여성노동자, 이주여성노동자들이 참여해 복합차별 속에서 일하고 싸우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12년전 4월 16일, 세월호 참사가 있었습니다. 이후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우리가 함께 인양해야할 진실들이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자신은 아들인 경빈이의 엄마로 살아가겠다고 말하는 '경빈 엄마' 바람님을 만났습니다. 현장에서 만난다면 누구라도 반갑게 '응원합니다'라고 말을 걸어주세요. 응원에는 늘 힘이 납니다!
사진출처 : ⓒ시사IN 박미소
국제 여성의 날을 맞아 3월 7일 광화문 광장에 수많은 시민들이 모였습니다. 바람도 새로운 깃발을 높이들고 함께 했습니다. 바람은 특별히 올해 실시되고 있는 페미니즘 사업을 홍보했어요. 여성청년 자살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모으고, 여름에는 페미니즘 캠프도 간답니다! 여러분에게 사업 홍보 명함을 드리며 바람의 2026년 페미니즘 사업을 알렸어요!
바람은 3월 15일 오늘 '2026 인종차별 철폐의 날 기념대회, 차별과 혐오없는 새로운 세상 이주민에게 자유와 평등을'에 다녀왔어요!
바람도 공동주최 단위로 함께했어요
3월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가 있는날 서울시의회 앞에서 '서울시의회는 학생인권조례 폐지시도 중단하라!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 즉각 촉구 기자회견'에 바람도 함께 했습니다. 서울시의회의 학생인권조례 폐지 시도를 저지하기 위해 각 단위와 정당에서 모였습니다. 바람은 수달 활동가의 발언으로 함께 했습니다.
3월 10일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도 침여하고 있는 국가인권위 바로잡기 공동행동은 안창호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히는 기자회견을 했아요.
이미 2월 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는 윤석열을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하였음에도 이들을 옹호한 국가인권위 인권위원들은 여전히 인권위원직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후기] 3월에도 활발하게 팔레스타인 해방을 향해 1인 시위도 하고,
감사원 청구도 하고
바람은 3월 7일 64차 긴급행동 집회에도 참여하고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1인 시위도 하고, 한국석유공사가 가자 앞바다에서 천연가스를 채굴하며 식민지 자원수탈에 앞장서고 있어서 이에 대해 감사를 요구하는 청원을 하기도 했습니다.
세종호텔 해고자들과 연대자들은 대양학원 재단에 대한 감사를 정부에 오랜 동안 요구했습니다. 그 결과 3월 16일부터 25일까지 대양학원 및 세종대학교에 대한 교육부 재무감사가 실시됩니다. 작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교육위가 세종대학교 ‘땅 투기’ 의혹에 대한 특별감사를 의결했고, 이에 교육부는 이번 재무감사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또 국가의 방치로 여성이 살해됐슺니다. 님양주에 사는 여성이 경찰에 스토킹 위험을 신고했음에도 제대로 조피하지 않아 또 여성이 죽었습니다. 심지어 전지발찌를 찼음에도 이걸 감독하지 않아 가해자의 범죄를 방치했습니다. 이에 청와대 잎에서 3월 17일 <예견된 범죄, 반복된 여성살해, 국가의 ‘무능하고 안이한 대처’가 초래한 살인>이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오늘 바람은 동덕여대 학측 고소 기자회견에 함께 했습니다. 동덕여대는 학생들이 학칙에 준하여 쓴 대자보를 학생들과 상의 없이 떼어내고 훼손하였습니다.
학측의 이런 만행들을 더이상 두고볼수 없어서 학생들이 나섰습니다. 바람도 발언으로 함께 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에 의한 이란을 침략했습니다. 이번 전쟁은 미국 트럼프와 이스라엘 네타냐후에 의한 침략 전쟁이며 이에 [트럼프규탄 국제민중행동 조직위원회]는 3월 3일 “이란 침략 전쟁 미국 트럼프 규탄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모두의안전한임신중지를위한권리보장네트워크>(약칭, 모임넷)은 서울중앙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후기임신중지 수술을 한 권ㅇㅇ 님에게 무죄가 선고하라는 기자회견을 했어요. 임신중지 비범죄화 이후 6년 동안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도리어 임신중지를 이유로 한 여성을 ‘살인죄’로 나서서 고발한 보건복지부를 규탄했습니다. 모임넷에 함께 하고 있는 바람의 명숙 활동가의 사회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는 여러 단위가 무죄 선고의 이유를 발표했습니다.
[상임 활동가의 편지] 편견이라는 생각의 때를 벗기려면
얼마 전 정신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가서 인권교육을 했다. 동료지원가 양성교육이라 당사자들 10여명이 앉아 있었다. 동료지원가는 당사자로서 정신장애인들의 생활에서 겪는 어려움들을 상담해주는 일을 한다. 그들이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인권을 기준으로 곁에 서는 도전이니 떨리고 설렐 것이다. 강의실 앞에는 동료지원가들이 자신을 소개한 홍보물이 붙여 있다. 나이나 장점, 할 수 있는 일 등을 적어놓았다. 자신의 MBTI나 별자리를 적어놓은 분도 있었다. 매우 활기차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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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 정부와 기업으로부터 후원을 받지 않고 '후원회비로 독립적으로 운영'됩니다. 바람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을 위해서 후원회비는 중요한 밑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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