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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소식지 "그대 이름은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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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움트림32호] 새해는 무슨 새해야 그냥 살아가는거지
1월 1일이 되자마자 휴대폰의 메시지창이 울렸어요.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올 해는 뭐든 잘되라 등등의 인사가 오갔는데요. 그 중 한명이 '새해는 무슨 새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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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조회
83
공지
[살랑살랑 ‘후원인의 바람’] 학습지교사로서, 노조활동가로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정난숙 님을 만났어요.
[살랑살랑 ‘후원인의 바람’] 학습지교사로서, 노조활동가로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정난숙 님을 만났어요. 정리-명숙 투쟁의 현장에 조용히 앉아 있다 가시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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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조회
45
공지
[상임활동가 편지] 한여름과 한겨울의 온도 차이가 50도라니 😨
[상임활동가 편지] 한여름과 한겨울의 온도 차이가 50도라니 😨- 상임 활동가 수달의 편지 안바람님들, 춥죠! 저도요! 😖 작년 겨울에 대체 어떻게 거의 매일을 광장에서 보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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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조회
33
공지
[움트림31호] 함께 싸우고 함께 승리하는 2025년 연말이 되었으면... ✊🎄
이제 거리에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겨요 🎄🤶 저도 일년간 함께 했던 친구들과 송년회 일정이 하나씩 둘씩 잡히고 있어요. 하지만 따스한 이부자리에 들 때면 300일이 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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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조회
60
공지
[살랑살랑 ‘후원인의 바람’] 쿠데타 때문에 제 생일이 지워졌다는 채소님을 만났어요
[살랑살랑 ‘후원인의 바람’] 쿠데타 때문에 제 생일이 지워졌다는 채소님🥬을 만났어요 팔레스타인 연대집회나 노동자들의 집회에서 종종 봐온 채소님은 만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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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조회
97
공지
[상임활동가 편지] 형벌체계와 사회의 윤리, 피해자의 시선은 왜 인권운동을 강화하는가
[상임활동가 편지] 형벌체계와 사회의 윤리, 피해자의 시선은 왜 인권운동을 강화하는가 명숙(상임활동가) 최근 온라인은 물론 조모 남성 배우의 소년시절 범죄로 세상이 들썩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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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조회
137
공지
[움트림 30호] 다시 또 🌾🌾한 계절이 돌아오고 아직도 고공에 사람이 있고...😭
🌾🌾(벼벼 아니고 쌀쌀)한 계절이 다시 돌아왔어요. 날씨가 추워지자마자 저는 명동호텔 대로 구조물에서 고공농성을 하고 있는 고진수 동지 걱정이 된답니다😭 이렇게 다시 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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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조회
89
공지
[살랑살랑 후원인의 바람] 심야노동을 제재하는 것은 노동자는 기계가 아니라는 선언이예요 노동이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힘이라는 신념으로 목회일을 하는 손은정 님을 만났어요.
[살랑살랑 후원인의 바람] 심야노동을 제재하는 것은 노동자는 기계가 아니라는 선언이예요 노동이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힘이라는 신념으로 목회일을 하는 손은정 님을 만났어요.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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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조회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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