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의 주거권을 보장하겠다는공공주택 사업이 발표된 지 어느덧 5년이 되어갑니다.
이 사업은,
쪽방촌 주민들을 먼 곳의 임대주택으로 흩어 보내는 방식이 아닙니다.
지금의 삶터인 동자동에 건물을 지어
이웃과의 관계를 지키며 살 수 있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주민들은 이 사업을 환영했습니다.
비로소 ‘집다운 집’에서 살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계획 발표 5년이 다 되어가도록
정부는 사업의 첫 단계인 ‘공공주택 지구지정’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다림은 길어졌고,
그 시간 동안 152명의 주민이
재정착의 약속을 보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습니다.
더는 나중으로 미룰 수 없습니다.
동자동 쪽방 주민들이 청와대로 향합니다.
집을 기다리다 세상을 떠난 이웃들의 영정을 들고,
동자동 공공주택 추진을 촉구하며 행진합니다.
이 행진은 동자동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개발로 쫓겨나지 않아도 되는 도시,
공공임대주택이 삶과 공동체를 지키는 방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함께 증명하는 자리입니다.
152명의 영정을 함께 들고청와대로 걸어갈 당신이 필요합니다.
동자동 주민들과 함께,
지금 이 정부에 책임 있는 결단을 요구해 주세요.
<동자동 공공주택촉구 청와대 행진, 영정을 함께 들 참가자 모집 안내>
○ 일시 : 2026년 1월 26일(월), 오후 1시~5시○
장소 : 광화문교보빌딩 정문 앞(서울 종로구 종로 1) -> 청와대
○ 영정행진 참가 신청 마감 : 2026년 1월 22일(목)
○ 문의: 동자동사랑방, 홈리스주거팀(홈리스행동 02-2634-4331)
* 참여하시는 분들에게 참가 안내를 별도 공지 드리겠습니다.
참가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1q2f1P7koXiTOJ_V7_dThLL6ZOsM--lbungMbc-D4-EaY_A/viewform
이 사업은,
쪽방촌 주민들을 먼 곳의 임대주택으로 흩어 보내는 방식이 아닙니다.
지금의 삶터인 동자동에 건물을 지어
이웃과의 관계를 지키며 살 수 있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주민들은 이 사업을 환영했습니다.
비로소 ‘집다운 집’에서 살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계획 발표 5년이 다 되어가도록
정부는 사업의 첫 단계인 ‘공공주택 지구지정’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다림은 길어졌고,
그 시간 동안 152명의 주민이
재정착의 약속을 보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습니다.
더는 나중으로 미룰 수 없습니다.
동자동 쪽방 주민들이 청와대로 향합니다.
집을 기다리다 세상을 떠난 이웃들의 영정을 들고,
동자동 공공주택 추진을 촉구하며 행진합니다.
이 행진은 동자동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개발로 쫓겨나지 않아도 되는 도시,
공공임대주택이 삶과 공동체를 지키는 방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함께 증명하는 자리입니다.
152명의 영정을 함께 들고청와대로 걸어갈 당신이 필요합니다.
동자동 주민들과 함께,
지금 이 정부에 책임 있는 결단을 요구해 주세요.
<동자동 공공주택촉구 청와대 행진, 영정을 함께 들 참가자 모집 안내>
○ 일시 : 2026년 1월 26일(월), 오후 1시~5시○
장소 : 광화문교보빌딩 정문 앞(서울 종로구 종로 1) -> 청와대
○ 영정행진 참가 신청 마감 : 2026년 1월 22일(목)
○ 문의: 동자동사랑방, 홈리스주거팀(홈리스행동 02-2634-4331)
* 참여하시는 분들에게 참가 안내를 별도 공지 드리겠습니다.
참가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1q2f1P7koXiTOJ_V7_dThLL6ZOsM--lbungMbc-D4-EaY_A/view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