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생존자 이야기 숲]
삼켜야 했던 말 '다정한 살롱'에서 나눈 이야기들☕️









상반기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청년여성자살생존자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그 이야기를 바탕으로 전문가들을 모시고 의료화된 상담시스템, 성차별의 사회,
우리를 끝내 살아남게 하는 것들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얼마전 보건복지부는 정부의 공식 자살 관련 통계에서 '돌봄·간병 부담'을 넣는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바람이 만나온 생존자들은 성차별, 성폭력, 성소수자 혐오, 장애인혐오, 그리고 그것이 낳은 경제적 빈곤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청년여성들의 자살은 다각도에서 입체적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평등해야 온전히 자신의 삶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바람이 만난 여성 청년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보세요.
[자살생존자 이야기 숲]
삼켜야 했던 말 '다정한 살롱'에서 나눈 이야기들☕️
상반기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청년여성자살생존자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그 이야기를 바탕으로 전문가들을 모시고 의료화된 상담시스템, 성차별의 사회,
우리를 끝내 살아남게 하는 것들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얼마전 보건복지부는 정부의 공식 자살 관련 통계에서 '돌봄·간병 부담'을 넣는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바람이 만나온 생존자들은 성차별, 성폭력, 성소수자 혐오, 장애인혐오, 그리고 그것이 낳은 경제적 빈곤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청년여성들의 자살은 다각도에서 입체적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평등해야 온전히 자신의 삶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바람이 만난 여성 청년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