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회] 선거는 끝났지만 혐오는 남았다!
: 6.3. 지방선거와 이주민 혐오정치

📌일시/장소 : 2026년 7월 9일 오전 10시,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30호
🍉주최 :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경계인의몫소리연구소
🌱진행
사회 : 수달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발표1. 6.3.지방선거 시기의 이주민혐오 보도 실태
: 임선영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이주민혐오모니터링단)
발표2. 지방선거 시기 이주민정책의 실종과 이주민혐오로 얼룩진 공론장
: 명숙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이주민혐오모니터링단)
발표3. '올공' 시위: 혐오의 공간과 배제의 정치학
: 박동찬 (경계인의 몫소리연구소 소장)
○ 6.3지방선거 기간 동안 정치인들의 이주민혐오 선동을 입법과 발언, 고소 등으로 이어졌고, 이를 무비판적으로 실은 언론들도 있었습니다. 정작 지방선거에서 선거권이 주어졌던 이주민들을 위한 정책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주민들을 선거권의 주체로 보지 않고 혐오와 낙인의 대상으로만 취급하는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난 지방선거였습니다.
○ 게다가 선관위는 부실선거로 참정권이 침해되면서 이를 비판하던 사람들이 올림픽 공원에서 시위하였고, 이를 윤어게인을 외치는 극우세력들의 부정선거 음모론과 결합시키고 있습니다. 부정선거 음모론은 2024년부터 줄곧 혐중시위, 이주민혐오를 담고 있습니다.
○ 이에 올해 이주민혐오모니터링단을 만들어 지방선거 시기 언론보도를 모니터링한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과 혐중시위 등에 맞선 행동을 고민해온 경계인의몫소리연구소가 모니터링결과와 선거이후의 혐오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보고회를 7월 9일 오전 10시에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30호에서 하고자 합니다. 많이 함께 해주세요
[보고회] 선거는 끝났지만 혐오는 남았다!
: 6.3. 지방선거와 이주민 혐오정치
📌일시/장소 : 2026년 7월 9일 오전 10시,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30호
🍉주최 :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경계인의몫소리연구소
🌱진행
사회 : 수달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발표1. 6.3.지방선거 시기의 이주민혐오 보도 실태
: 임선영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이주민혐오모니터링단)
발표2. 지방선거 시기 이주민정책의 실종과 이주민혐오로 얼룩진 공론장
: 명숙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이주민혐오모니터링단)
발표3. '올공' 시위: 혐오의 공간과 배제의 정치학
: 박동찬 (경계인의 몫소리연구소 소장)
○ 6.3지방선거 기간 동안 정치인들의 이주민혐오 선동을 입법과 발언, 고소 등으로 이어졌고, 이를 무비판적으로 실은 언론들도 있었습니다. 정작 지방선거에서 선거권이 주어졌던 이주민들을 위한 정책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주민들을 선거권의 주체로 보지 않고 혐오와 낙인의 대상으로만 취급하는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난 지방선거였습니다.
○ 게다가 선관위는 부실선거로 참정권이 침해되면서 이를 비판하던 사람들이 올림픽 공원에서 시위하였고, 이를 윤어게인을 외치는 극우세력들의 부정선거 음모론과 결합시키고 있습니다. 부정선거 음모론은 2024년부터 줄곧 혐중시위, 이주민혐오를 담고 있습니다.
○ 이에 올해 이주민혐오모니터링단을 만들어 지방선거 시기 언론보도를 모니터링한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과 혐중시위 등에 맞선 행동을 고민해온 경계인의몫소리연구소가 모니터링결과와 선거이후의 혐오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보고회를 7월 9일 오전 10시에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30호에서 하고자 합니다. 많이 함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