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금지법제정연대 법률위원회 칼럼

2026-09-23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법률위원회 칼럼

최근 스타벅스의 이른바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으로 촉발된 역사 왜곡 문제는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학생들의 5.18 민주화운동 비하 사건으로 이어지며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정당화 될 수 없는 혐오표현. 하지만 혐오 표현 규제가 자의적이거나 과도한 검열로 흐르지 않도록 혐오표현에 대한 사회적 합의는 어떻게 이뤄낼 수 있을까요? 이번 칼럼에서는 혐오표현 문제를 ‘표현의 자유’와 ‘강력한 처벌’이라는 대립을 넘어 ‘평등’을 구현해나가는 과정으로서 혐오표현 논쟁의 핵심과 우리 사회에 필요한 기준을 찬찬히 살펴봅니다.

🔎징계를 넘어 배움과 공존으로: 배재고 ‘스타벅스’ 사건 해석하기
_최새얀(차별금지법제정연대 법률위원회/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혐오표현은 과연 처벌한다고 하여 근절되는가?
✅우리는 혐오표현을 어떻게 규제하여야 하는가?
✅차별금지법이야말로 혐오표현에 제대로 대응하기 위한 최소한의 출발점!

전문 읽기👉
https://equalityact.kr/articl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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