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명 요청] 제국주의전쟁에 반대하는 페미니스트선언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침략전쟁과 가자 집단학살을 중단하라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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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명 요청] 제국주의전쟁에 반대하는 페미니스트선언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침략전쟁과 가자 집단학살을 중단하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의 침략전쟁으로 본격화된 제국주의 전쟁은 온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의 민주화를 위해서 침략 전쟁을 한다고 가짜 명분을 세웠으나 연일 쏟아지는 폭격으로 이란에서 민주화 운동을 한 수많은 사람도 죽음의 위협에 놓였습니다.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는다>는 책 제목처럼 제국주의 전쟁은 여성, 아동, 노인, 성소수자, 장애인 등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에서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도 수많은 여성들이 성폭력을 당했으며, 심각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군사적 공격만이 아니라 경제위기와 기아로 민중들은 생존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전쟁 승리를 위해 인종주의를 심화시키며 타인을 동등한 인간으로 보지 않고 이윤과 복종의 대상으로만 바라보는 제국주의는 가부장제와 닮아있으며 가부장제와 공모합니다. 그러나 유엔을 비롯한 국제기구는 아무런 제재도 하지 않고 소극적으로 미국의 파병 요청에 거절 의사를 보내고 있을 뿐입니다.
페미니스트들의 국제연대로 제국주의 전쟁의 사슬을 끊어내야 합니다.

이에 이란 공격과 가자 집단학살을 자행하고 있는 제국주의 전쟁에 반대하는 페미니스트 선언을 제안합니다. 미국의 한국 정부에 호르무즈해협에 파병을 요구하고 있는 현실이라 페미니스트들의 적극적인 목소리 내기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페미니스트 단체들이 모여 제국주의 침략전쟁을 반대하는 페미니스트 선언을 제안드립니다.

💜제안 단체: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불꽃페미액션, 평화여성회

👉연명 마감 : 3월 31일 저녁 7시(개인, 단체 모두 가능)

🍉선언 발표 기자회견: 4월 1일 오전 11시 미대사관 건너편 광화문광장

📌문의 :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070-8801-0308)

👉선언 참여 링크 : https://forms.gle/SAsoCzpETKfR2Hdj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