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바람은 카라 노조를 지지하며 카라노조를 지지하며 아름품에 다녀왔습니다.

[후기] 바람은 카라 노조를 지지하며 카라노조를 지지하며 아름품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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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4일 바람은  카라노조를 지지하며 아름품에 다녀왔습니다. 

지지의 마음을 담은 글을 모아 작은 현수막과 작지만 🥹 바람 활동가들과 바람님들의 마음을 담은 연대투쟁기금도 전달했어요☺️


아직은 카라 노조 조합원 활동가들이 아름품을 지키며 동물들과 노동자들을 위한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당장 한달도 남지 않은 1월 1일부터는 사측에서 전직원을 파주로 발령한 후  아름품을 폐쇄할것 같다고 합니다. 이미 파주로 발령은 정해진 사항이라고 해요. 전형적인 노조탄압 입니다 😡


막무가내 셀프 연임부터 노조 탄압을 자행하고 있는 전진경 대표는 지금 당장 대표 자리에서 물러나십시오! 

카라는 정진경 대표의 욕심에 도구가 되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곳입니다!


노조 탄압과 동물 학대에 다를 바 없는 동물들에 대한 방임을 더 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전진경 대표는 당장 사퇴하십시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카라 노조를 끝까지 지지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투쟁!


바람이 카라에 전달한 현수막에 적힌 문구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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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권 없는 동물권 활동 불가능하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카라노조와 함께 합니다


동물권 운동을 하는 단체로 큰 기대를 갖고 지지했던 카라에서 비인격적인 노조탄압이 자행되었다니 절망감을 느낍니다. 카라 노조원들의 정당한 투쟁이 승리하는 날까지 연대하겠습니다. 카라노조의 투쟁을 적극 지지 합니다!

- 바람 운영위원 감자



동물권 운동단체가 동물권을 침해할 때 그냥 눈감아야 한다면, 그건 무엇을 위한 것일까요? 카라노조 조합원들의 양심의 목소리와 행동이 우리 모두를 존엄과 평등으로 이끌거라 생각 합니다. 목소리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바람 상임 활동가 명숙


노동과 노동자가 존엄하고 존중 받아야 한다고 할 때 그것은 인간이 존엄하고 존중 받아야 한다는 뜻 입니다. 활동가 역시 존엄한 노동자 입니다. 동물권, 노동권, 인권은 모두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권활동가로서 그리고 노동자로서 카라 노조를 열렬히 지지 합니다. 

- 바람 상임 활동가 수달


동물을 함부로 대하면 사람도 함부로 대한다고 했습니다. 이미 사람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은 동물을 어떻게 대할까요? 활동가의 헌신도 민주적인 조직에서나 가능한 말 입니다. 전진경의 카라에서는 학대와 착취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 바람 운영위원 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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