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세종호텔 고공농성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연대로 함께 해주세요!


고진수 동지가 "세종호텔은 정리해고 철회하라!" 외치며 한 겨울 새벽에 명동대로의 구조물에 올라간 것이 벌써 250일이 훌쩍 넘었습니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 공동대응위원회에 소속되어 이 투쟁이 승리할 수 있도록 함께하고 있습니다.
10월도 많은 활동이 있었습니다. 특히 오랜 투쟁 끝에 드디어 교섭의 길이 열렸으나 복직에 대해서는 합의 할 수 없다는 사측의 일축에 노측에서도 일단 교섭을 멈추는데 합의 하였습니다. 복직에 대한 전제 없는 교섭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매주 수요일 혹은 목요일에 세종호텔 앞에서 문화제가 진행되고 있으며 매일 대통령실 앞에서 1인 시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23일에는 국감에 오라고 했더니 갑자기 척추 치료 핑계대며 출국한 주명건을 규탄하기 위해 주명건 집앞에 가서 규탄 시위를 하기도 했습니다.
세종호텔의 실질 소유주인 주명건을 규탄하고 속히 국감에 나오라고 크게 외치고 또 외쳤습니다.
점점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 고공은 더 춥습니다. 목숨을 건 결연한 마음이 없다면 더 추워지기 전에 고진수 동지가 승리하여 땅을 밟을 수 있게 해야합니다.
바람은 끝까지 고공농성자 고진수와 연대하겠습니다. 투쟁!!!!




[후기] 세종호텔 고공농성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연대로 함께 해주세요!
고진수 동지가 "세종호텔은 정리해고 철회하라!" 외치며 한 겨울 새벽에 명동대로의 구조물에 올라간 것이 벌써 250일이 훌쩍 넘었습니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 공동대응위원회에 소속되어 이 투쟁이 승리할 수 있도록 함께하고 있습니다.
10월도 많은 활동이 있었습니다. 특히 오랜 투쟁 끝에 드디어 교섭의 길이 열렸으나 복직에 대해서는 합의 할 수 없다는 사측의 일축에 노측에서도 일단 교섭을 멈추는데 합의 하였습니다. 복직에 대한 전제 없는 교섭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매주 수요일 혹은 목요일에 세종호텔 앞에서 문화제가 진행되고 있으며 매일 대통령실 앞에서 1인 시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23일에는 국감에 오라고 했더니 갑자기 척추 치료 핑계대며 출국한 주명건을 규탄하기 위해 주명건 집앞에 가서 규탄 시위를 하기도 했습니다.
세종호텔의 실질 소유주인 주명건을 규탄하고 속히 국감에 나오라고 크게 외치고 또 외쳤습니다.
점점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 고공은 더 춥습니다. 목숨을 건 결연한 마음이 없다면 더 추워지기 전에 고진수 동지가 승리하여 땅을 밟을 수 있게 해야합니다.
바람은 끝까지 고공농성자 고진수와 연대하겠습니다.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