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후기] 피의자 오세훈 엄정 신속 구속수사 촉구 기자회견

지난 10월 28일 오전 10시 김건희 특검이 위치한 광화문 빌딩 앞에서 피의자 오세훈 엄정 신속 구속수사 촉구 기자회견이 진행되었습니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의 수달 활동가가 발언으로 함께 참여했습니다. 아래는 발언 전문 입니다.
"안녕하세요 인권운동네트워크바람의 수달 입니다
오세훈은 명백한 내란세력이고 따라서 다른 내란세력들과 마찬가지로 엄중한 수사를 받아야하는 인물입니다
오세훈은 윤석열이 계엄에 분노하여 광장을 메운 시민들을 불순한 세력으로 규정하는듯한 발언을 일삼았습니다 트랙터로 상경하는 농민들을 절대 용납할수 없다며 강경대응하겠다고 밝히며 집회 시위 자유가있는 시민인 농민들을 탄압했습니다. 또한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에 대한 체포 촉구 집회에 대해 ‘공권력 위반 시위’라며 ‘적극 대처하겠다’며 집회 참가자에 대한 비하와 혐오를 일삼았습니다.
오세훈은 왜 이런 말들을 하며 실제로 광장의 시민들을 괴롭히고 탄압했을까요 떳떳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국정을 농단한 김건희와 한패였던 명태균이라는 인물이 본인과도 긴밀하고 깊은 사연이 있기 때문이었음이 이미 드러났습니다. 자극적인 뉴스를 굳이 찾아보지 않아도 오세훈이 서울시장 선거 과정에서 소위 명태균 게이트에 연관되었음을 이제 모두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두고 아니라고 하는것은 오세훈 뿐입니다 오세훈은 거짓말과 저열한 핑계에 능한자 입니다
한강버스가 사실상 실패하고 대국민의 지탄을 받자 한강버스는 민간회사라며 면피하는 뻔뻔함을 보세요 그런 자가하는 말은 그 무엇도 믿을 수 없습니다
오세훈이 얼마나 뻔뻔한 인간인지 한번 더 알 수 있었던 건 지난 토요일이었습니다 이태원 참사 3주기 추모식에와서 맨 앞자리에 앉아있었습니다 이태원 참사 사고 진상조사를 받아야 하는 서울시장 오세훈이 왜 추모식 맨 앞자리에 앉아 진행자가 참석자를 소개할때 함께 소개 되어야 합니까 오세훈 시장 이전에도 할로윈 시즌에는 이태원데 인파가 많이 몰렸습니다 그래도 21년에 일어난것과 같은 참사는 일어난적이 없습니다 이태원 참사는 우연이 기저인 사고가 아니라 공권력과 행정력의 부재로 일어나 사건입니다. 그 사건의 중심에 당연히 오세훈도 참사 원인 제공자로서 책임이 분명 있고 자유롭지 못하다는 뜻 입니다. 게다가 오세훈의 서울시는 용산구에 지역축제 안전관리상을 주는 기만을 저질렀습니다 시민들과 언론의 비판으로 취소 했다고는 하나 저는 처음에 용산구가 지역축제 안전관리상을 받았다고 해서 잘못 들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태원 참사로 그 많은 귀한 생명들이 목숨을 잃은 곳이 용산인데 그 용산이 안전관리상을? 그것도 서울시가 그 상을 주었다뇨 오세훈 시장이 시민의 목숨과 안전을 얼마나 별것 아닌 걸로 생각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오세훈이 받아야 하는 수사는 너무 많아 일일이 다 말하기도 벅찹니다.
무엇보다 김건희 특검이 빠르게 일하여 오세훈의 죄를 낱낱이 밝혀내기를 촉구합니다. 저런 자가 서울의 시장이라니...내 고향 서울의 과거와 현재가 그라데이션 다크로 점점 더 어두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내년 지방 선거 전에는 속히 수사가 진행되어 처벌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천박함, 뻔뻔함, 몽매함, 거만함, 간사함 이 모든 수식어가 오세훈씨에게 퍼스널컬러처럼 잘 어울린다는 것만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오세훈씨 당신은 서울 시장자격은 예전에 잃었습니다. 특검 조사, 참사 진상 조사 제대로 받고 본인 죄값에 맞는 처벌을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구호로 발언 마치겠습니다.
김건희특검과 이태원 참사특별조사위는 오세훈 엄정수사 조사 실시하라!!"
오세훈 시장이 서울시의 세금을 자신의 사비인냥 써가며 오직 이전 시장의 흔적 지우기와 자신의 치적 쌓기에만 몰두하는 것을 빗대어 머니건을 쏘는 오세훈 시장의 모습을 퍼포먼스로 보여주며 기자회견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다 열거하기도 어려운 각종 의혹, 위법으로 수사 대상인 오세훈이 제대로 조사 받고 죄에 맞는 처벌을 받을 때 까지 오세훈 시장의 만행을 계속 알리는데 함께 하겠습니다. 투쟁! ✊


[발언/후기] 피의자 오세훈 엄정 신속 구속수사 촉구 기자회견
지난 10월 28일 오전 10시 김건희 특검이 위치한 광화문 빌딩 앞에서 피의자 오세훈 엄정 신속 구속수사 촉구 기자회견이 진행되었습니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의 수달 활동가가 발언으로 함께 참여했습니다. 아래는 발언 전문 입니다.
"안녕하세요 인권운동네트워크바람의 수달 입니다
오세훈은 명백한 내란세력이고 따라서 다른 내란세력들과 마찬가지로 엄중한 수사를 받아야하는 인물입니다
오세훈은 윤석열이 계엄에 분노하여 광장을 메운 시민들을 불순한 세력으로 규정하는듯한 발언을 일삼았습니다 트랙터로 상경하는 농민들을 절대 용납할수 없다며 강경대응하겠다고 밝히며 집회 시위 자유가있는 시민인 농민들을 탄압했습니다. 또한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에 대한 체포 촉구 집회에 대해 ‘공권력 위반 시위’라며 ‘적극 대처하겠다’며 집회 참가자에 대한 비하와 혐오를 일삼았습니다.
오세훈은 왜 이런 말들을 하며 실제로 광장의 시민들을 괴롭히고 탄압했을까요 떳떳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국정을 농단한 김건희와 한패였던 명태균이라는 인물이 본인과도 긴밀하고 깊은 사연이 있기 때문이었음이 이미 드러났습니다. 자극적인 뉴스를 굳이 찾아보지 않아도 오세훈이 서울시장 선거 과정에서 소위 명태균 게이트에 연관되었음을 이제 모두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두고 아니라고 하는것은 오세훈 뿐입니다 오세훈은 거짓말과 저열한 핑계에 능한자 입니다
한강버스가 사실상 실패하고 대국민의 지탄을 받자 한강버스는 민간회사라며 면피하는 뻔뻔함을 보세요 그런 자가하는 말은 그 무엇도 믿을 수 없습니다
오세훈이 얼마나 뻔뻔한 인간인지 한번 더 알 수 있었던 건 지난 토요일이었습니다 이태원 참사 3주기 추모식에와서 맨 앞자리에 앉아있었습니다 이태원 참사 사고 진상조사를 받아야 하는 서울시장 오세훈이 왜 추모식 맨 앞자리에 앉아 진행자가 참석자를 소개할때 함께 소개 되어야 합니까 오세훈 시장 이전에도 할로윈 시즌에는 이태원데 인파가 많이 몰렸습니다 그래도 21년에 일어난것과 같은 참사는 일어난적이 없습니다 이태원 참사는 우연이 기저인 사고가 아니라 공권력과 행정력의 부재로 일어나 사건입니다. 그 사건의 중심에 당연히 오세훈도 참사 원인 제공자로서 책임이 분명 있고 자유롭지 못하다는 뜻 입니다. 게다가 오세훈의 서울시는 용산구에 지역축제 안전관리상을 주는 기만을 저질렀습니다 시민들과 언론의 비판으로 취소 했다고는 하나 저는 처음에 용산구가 지역축제 안전관리상을 받았다고 해서 잘못 들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태원 참사로 그 많은 귀한 생명들이 목숨을 잃은 곳이 용산인데 그 용산이 안전관리상을? 그것도 서울시가 그 상을 주었다뇨 오세훈 시장이 시민의 목숨과 안전을 얼마나 별것 아닌 걸로 생각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오세훈이 받아야 하는 수사는 너무 많아 일일이 다 말하기도 벅찹니다.
무엇보다 김건희 특검이 빠르게 일하여 오세훈의 죄를 낱낱이 밝혀내기를 촉구합니다. 저런 자가 서울의 시장이라니...내 고향 서울의 과거와 현재가 그라데이션 다크로 점점 더 어두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내년 지방 선거 전에는 속히 수사가 진행되어 처벌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천박함, 뻔뻔함, 몽매함, 거만함, 간사함 이 모든 수식어가 오세훈씨에게 퍼스널컬러처럼 잘 어울린다는 것만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오세훈씨 당신은 서울 시장자격은 예전에 잃었습니다. 특검 조사, 참사 진상 조사 제대로 받고 본인 죄값에 맞는 처벌을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구호로 발언 마치겠습니다.
김건희특검과 이태원 참사특별조사위는 오세훈 엄정수사 조사 실시하라!!"
오세훈 시장이 서울시의 세금을 자신의 사비인냥 써가며 오직 이전 시장의 흔적 지우기와 자신의 치적 쌓기에만 몰두하는 것을 빗대어 머니건을 쏘는 오세훈 시장의 모습을 퍼포먼스로 보여주며 기자회견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다 열거하기도 어려운 각종 의혹, 위법으로 수사 대상인 오세훈이 제대로 조사 받고 죄에 맞는 처벌을 받을 때 까지 오세훈 시장의 만행을 계속 알리는데 함께 하겠습니다.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