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농성자 연대 후기] 많이 더우시죠? 고공은 40도가 넘습니다.
많이 덥습니다. 고공은 40도가 훌쩍 넘는 날들 입니다🔅
세종호텔 해고노동자인 고진수, 한국니토옵티컬의 해고노동자 박정혜는 각각 서울 명동과 구미에서 40도가 넘는 고공에서
여전히 투쟁 중입니다✊
이 절박한 투쟁의 이유는 "다시 노동자가 되고 싶다, 다시 일하고 싶다" 입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 고공농성 문화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고진수 동지가 있는 명동 세종호텔 앞에서 진행될 때도 있고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진행될때도 있어요. 고공농성자들의 간절한 목소리가 더 많이 멀리 울려퍼질 수 있도록 계속 연대하고 함께해주세요.
바람은 고공농성자들이 승리하여 땅으로 돌아와 일터로 돌아갈 때 까지 계속 함께 외치고 투쟁하고 연대하겠습니다.















[고공농성자 연대 후기] 많이 더우시죠? 고공은 40도가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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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투쟁 중입니다✊
이 절박한 투쟁의 이유는 "다시 노동자가 되고 싶다, 다시 일하고 싶다" 입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 고공농성 문화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고진수 동지가 있는 명동 세종호텔 앞에서 진행될 때도 있고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진행될때도 있어요. 고공농성자들의 간절한 목소리가 더 많이 멀리 울려퍼질 수 있도록 계속 연대하고 함께해주세요.
바람은 고공농성자들이 승리하여 땅으로 돌아와 일터로 돌아갈 때 까지 계속 함께 외치고 투쟁하고 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