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지혜복 교사와 연대하는 수요선전전


지혜복 교사와 연대하는 수요선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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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월 22일 수요일 저녁 5시 30분, 지혜복 교사와 연대하는 서울시 교육청 앞 수요 선전전이 있었습니다. 

어느때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석하여 지혜복 교사가 결코 혼자가 아님을, 

이 부당한 현실에 끝까지 함께 싸워줄 동료가 이렇게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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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자리한 모든 동지들이 돌아가면서 마이크를 잡고 서울시 교육청은 규탄하고

지혜복 교사에게는 연대와 응원의 마음을 보냈습니다. 

오늘은 지혜복 교사의 소식을 들은 부산지역의 동료 선생님들과 수만명의 조합원을 대표해온 금속노조 조합원들 

그리고 늘 희망의 불을 밝혀주시는 응원봉 동지들이 함께해주셔서 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윤석열은 감옥에서 쭉
지혜복은 학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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