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TMTG 한국지부 평화활동가 여권 박탈·이스라엘 비호 외교부 규탄하는 기자회견과 1인 시위 참여

[후기] TMTG 한국지부 평화활동가 여권 박탈·이스라엘 비호 외교부 규탄하는 기자회견과 1인 시위 참여

 

평화활동가 위협하고 이스라엘 비호하는 외교부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4월 2일과 4월 14일에 두 번하였습니다.

 

팔레스타인에 대한 이스라엘의 집단학살이 햇수로 4년째가 되어가는 현재, 온 세계 시민들이 가자지구 봉쇄 해제와 집단학살 중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중 가자지구에 구호물품을 전달하기 위한 가자항해는 오랜 시간 이어온 운동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의 평화활동가도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외교부는 TMTG 한국지부 해초 활동가에 대해 '신변안전 위험', '여권법 제17조’를 근거로여권 효력 박탈 및 형사처벌을 포함한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하였고, 집행정지 소송을 하였으나 기각됐습니다. 결국 4일부로 해초 활동가의 여권이 실효되었습니다. 이는 이미 해외로 출국한 국민을 사실상의 무국적자로 만드는 일일 뿐 아니라 이스라엘의 집단학살을 옹호하는 일입니다.

 

이에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란도 함께 행동했습니다. 성명을 발표했을 뿐 아니라 기자회견도 참여하고 1인 시위도 하였습니다.

그후 5월 2일 TMTG 한국본부는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본부로 변경하여 가자지구로 가는 항해를 시작했씁니다.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본부 활동가 해초와 승준이 자유선단연합(FFC) 소속의 구호선단 ‘리나 알 나블시(Linah Al-Nablusi, لينا النابلسي) 호’에 탑승하여 가자로 가는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항해를 나선 세계시민들에 대한 나포와 납치가 이어지는 시점이라 더 많은 관심과 응원이 필요한 때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평화활동가 여권 효력을 복권시켜라!

 

그들의 위협에 사람과 사람이 직접 맞닿는 해방의 길을 바다에서 열어가려는 두 활동가의 용기는 항해운동을 우리는 계속 지지할 것입니다. 우리의 연대는 팔레스타인이 해방될때까지 이어질 것입니다.


2780582153399.png


20db0989f191d.png

 

2b8318d3b0bd7.png

ccdaecb610e05.pngdef2912247748.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