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내란비호, 성소수자혐오자를 국민의힘이 인권위원 추천 저지 기자회견 참여해(8/26)

[후기] 내란비호, 성소수자혐오자를 국민의힘이 인권위원 추천 저지 기자회견 참여해

 

국민의힘이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를 망가뜨리려는 시도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7월에 국민의힘이 추천한 지영준, 박형명 변호사가 시민사회의 비판을 받고 사퇴했는데 또 내란세력을 비호하고 성소수자를 혐오하는 반인권인물인 이상현 숭실대교수와 우인식 변호사를 인권위원으로 추천한 것입니다.

 

상임위원으로 추천한 이상현 씨는 내란옹호 교수모임에서 활동한 숭실대 교수이자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혐오 선동을 해온 이고, 비상임위원으로 추천된 우인식 씨는 윤석열 체포를 방해한 이광우 경호본부장 변호인입니다.

 

차관급이자 국가의 인권침해를 감시하고 사람들의 인권을 보호해야할 인권위원이 되어선 안됩니다.

 이에 바람도 참여하고 있는 국가인권위 바로잡기 공동행동에서 8월 26일에 국회 운영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과 함께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을 촉구한다는 내용으로 긴급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에 인권위 바로잡기 공동행동과 인권단체들은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인권위법 개정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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