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동물권 행동 카라 대표 전진경 사퇴촉구 18차 집회

6월 15일 저녁 '동물권 행동 카라 대표, 전진졍 사퇴 촉구 19차 시민 집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바람도 함께 했습니다.
구조 동물을 감금, 방치, 폭행하고 후원금으로 세운 건물을 매각하고
시민들이 모아모아 늘려준 후원금으로 5성급 호텔 호캉스를 하는등
전진경과 카라 사측의 만행은 끝이 없습니다.
카라 사측은 매월 3천만원 가까이 위탁비로 나리면서 6층 건물을 방치하고 그 와중에
공유 오피스 수백만원 월세까지 써가며 재정 위기를 극복하려는 회원의 의견조차 거부하고 있습니다.
6층짜리 더불어 숨센터를 동물 보호 공간으로 활용하면
위탁비가 획기적으로 절약된다는 의견을 회원들이
내놓았지만 한달에 위탁비가 얼마 드는지도 제대로 모르는
사측은 위탁비로 한달에 수천만원을 쓰고 있습니다.
대의원들의 의견과 질문은 회피하면서 "해임되면 땡큐"라고 말한 전진경 대표는
해임 될 때 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직접 사임하시면 됩니다.
카라 노조와 함께 하는 시민들은 전진경이 사퇴하고
카라가 정상화 될 때 까지 끝까지 함꼐 할 것입니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도 카라 노조와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투쟁!!!
[후기] 동물권 행동 카라 대표 전진경 사퇴촉구 18차 집회
6월 15일 저녁 '동물권 행동 카라 대표, 전진졍 사퇴 촉구 19차 시민 집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바람도 함께 했습니다.
구조 동물을 감금, 방치, 폭행하고 후원금으로 세운 건물을 매각하고
시민들이 모아모아 늘려준 후원금으로 5성급 호텔 호캉스를 하는등
전진경과 카라 사측의 만행은 끝이 없습니다.
카라 사측은 매월 3천만원 가까이 위탁비로 나리면서 6층 건물을 방치하고 그 와중에
공유 오피스 수백만원 월세까지 써가며 재정 위기를 극복하려는 회원의 의견조차 거부하고 있습니다.
6층짜리 더불어 숨센터를 동물 보호 공간으로 활용하면
위탁비가 획기적으로 절약된다는 의견을 회원들이
내놓았지만 한달에 위탁비가 얼마 드는지도 제대로 모르는
사측은 위탁비로 한달에 수천만원을 쓰고 있습니다.
대의원들의 의견과 질문은 회피하면서 "해임되면 땡큐"라고 말한 전진경 대표는
해임 될 때 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직접 사임하시면 됩니다.
카라 노조와 함께 하는 시민들은 전진경이 사퇴하고
카라가 정상화 될 때 까지 끝까지 함꼐 할 것입니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도 카라 노조와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