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가자 항해자들에 대한 고문을 서슴시 않고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을 이어가는 이스라엘 규탄 행동을 이어갔습니다. .
5월에도 바람은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을 이어가는 이스라엘 규탄 행동을 이어갔습니다. 격주마다 열리는 팔레스타인 긴급행동 집회에 실무팀으로 결합하고, 가자항해에도 함께 했습니다.
팔레스타인에 대한 이스라엘의 집단학살이 4년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 시민들의 연대는 확대되고 있습니다. 가자지구 집단학살과 봉쇄를 뚫기 위한 민간항해자들이 많습니다. 그중에는 한국의 활동가들도 포함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작년처럼 올해도 불법적으로 배를 나포하고 활동가들을 납치하고 고문했습니다. 한국의 시민사회는 이재명 정부의 역할을 촉구했고 대통령은 불법 납치에 대해 지적해서인지 이스라엘은 한국의 활동가들을 일찍 풀어줬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활동가들에 대한 공격을 멈춘 것은 아닙니다.
바람은 이스라엘에 활동가 석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집회에 계속 참여하면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스라엘의 봉쇄를 뚫고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구호물품을 전달하기 위한 국제 민간 항해에 참여한 해초, 김동현, 이승준 활동가들이 이스라엘에 납치됐다가 석방되어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5월 28일 기자회견에서도 밝혔듯이, 세 명의 활동가들은 손이 묶이고, 강제적인 몸수색을 당했으며 폭행과 고문, 열악한 처우로 인해 모두 심각한 부상을 당했습니다. 해초 활동가는 고막이 터졌고, 김동현 활동가는 근육세포가 파괴될 때 발생하는 ‘횡문근융해증’ 진단을 받았으며, 이승준 활동가는 오른쪽 갈비뼈가 골절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도 외교부는 가자로 가는 항해자들이 풀려난 후에도 해초 활동가의 여권을 복권시키지 않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40여개 국적의 426명에 이르는 각국 활동가 중 다른 누구에게도 적용되지 않은 초유의 조치입니다. 이스라엘의 집단학살과 전쟁범죄에 대한 공모를 유지하겠다는 것을 계속된 기조로 가져가는 기만적인 행보입니다.


[후기] 가자 항해자들에 대한 고문을 서슴시 않고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을 이어가는 이스라엘 규탄 행동을 이어갔습니다. .
5월에도 바람은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을 이어가는 이스라엘 규탄 행동을 이어갔습니다. 격주마다 열리는 팔레스타인 긴급행동 집회에 실무팀으로 결합하고, 가자항해에도 함께 했습니다.
팔레스타인에 대한 이스라엘의 집단학살이 4년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 시민들의 연대는 확대되고 있습니다. 가자지구 집단학살과 봉쇄를 뚫기 위한 민간항해자들이 많습니다. 그중에는 한국의 활동가들도 포함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작년처럼 올해도 불법적으로 배를 나포하고 활동가들을 납치하고 고문했습니다. 한국의 시민사회는 이재명 정부의 역할을 촉구했고 대통령은 불법 납치에 대해 지적해서인지 이스라엘은 한국의 활동가들을 일찍 풀어줬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활동가들에 대한 공격을 멈춘 것은 아닙니다.
바람은 이스라엘에 활동가 석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집회에 계속 참여하면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스라엘의 봉쇄를 뚫고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구호물품을 전달하기 위한 국제 민간 항해에 참여한 해초, 김동현, 이승준 활동가들이 이스라엘에 납치됐다가 석방되어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5월 28일 기자회견에서도 밝혔듯이, 세 명의 활동가들은 손이 묶이고, 강제적인 몸수색을 당했으며 폭행과 고문, 열악한 처우로 인해 모두 심각한 부상을 당했습니다. 해초 활동가는 고막이 터졌고, 김동현 활동가는 근육세포가 파괴될 때 발생하는 ‘횡문근융해증’ 진단을 받았으며, 이승준 활동가는 오른쪽 갈비뼈가 골절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도 외교부는 가자로 가는 항해자들이 풀려난 후에도 해초 활동가의 여권을 복권시키지 않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40여개 국적의 426명에 이르는 각국 활동가 중 다른 누구에게도 적용되지 않은 초유의 조치입니다. 이스라엘의 집단학살과 전쟁범죄에 대한 공모를 유지하겠다는 것을 계속된 기조로 가져가는 기만적인 행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