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5월 22일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에서 우리의 연결을 이야기 나눴어요.
대학로에서 열리는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에 바람도 함께 했어요.
제목에서 장애인에 대한 보호주의 시선에 정면으로 문제제기가 드러나 재밌었습니다.
장애인접근권만이 아니라 장애인 문화향유권과 창작의 권리 등을 보장하고 있는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를 바람은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5월 22일 특별상영작인 [스탠바이 액션 *GV] 에 사회자로 명숙 상임활동가가 함께 했어요.
명숙활동가가 인권운동을 하면서 만난 장애인이동권 투쟁, 그리고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투쟁 그리고 그걸 기록한 고 박종필 감독을 알기에 사회를 보았습니다.
이야기 손님으로는 안창규 감독, 전장연 박경석, 세월호 희생자 문지성의 아빠 문종택 감독님이 함께했습니다.
장애인이동권과 홈리스인권 그리고 세월호참사를 담은 영화이자 그 기록을 했던 고 박종필 감독과 안창규 감독의 이야기입니다. 기록과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고 나누는 자리 였습니다.
영화를 감상한 후 장애인권영화제를 감상하고 인증샷도 찍고 후원물품도 많이 구매했습니다.




[후기] 5월 22일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에서 우리의 연결을 이야기 나눴어요.
대학로에서 열리는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에 바람도 함께 했어요.
제목에서 장애인에 대한 보호주의 시선에 정면으로 문제제기가 드러나 재밌었습니다.
장애인접근권만이 아니라 장애인 문화향유권과 창작의 권리 등을 보장하고 있는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를 바람은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5월 22일 특별상영작인 [스탠바이 액션 *GV] 에 사회자로 명숙 상임활동가가 함께 했어요.
명숙활동가가 인권운동을 하면서 만난 장애인이동권 투쟁, 그리고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투쟁 그리고 그걸 기록한 고 박종필 감독을 알기에 사회를 보았습니다.
이야기 손님으로는 안창규 감독, 전장연 박경석, 세월호 희생자 문지성의 아빠 문종택 감독님이 함께했습니다.
장애인이동권과 홈리스인권 그리고 세월호참사를 담은 영화이자 그 기록을 했던 고 박종필 감독과 안창규 감독의 이야기입니다. 기록과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고 나누는 자리 였습니다.
영화를 감상한 후 장애인권영화제를 감상하고 인증샷도 찍고 후원물품도 많이 구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