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쿠팡의 산재은폐에 맞선 서울고용노동청앞 시위, '다시는' 도 함께 해

[후기] 쿠팡의 산재은폐에 맞선 서울고용노동청앞 시위, 다시는 도 함께 해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에는 여러 산재사망 가족들이 함께 하고 있는데요. 올해 많은 산재피핵족들이 다시는 회원으로 가입했는데 특히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하다 죽은 산재사망피해가족들이 여러 분 오셨습니다. 고 장덕준님 가족, 고 박현경 님 가족, 고 김명중 님 가족, 고 최성낙 님 가족들입니다.

 

지난 국정감사에서 쿠팡의 김범석 회장이 산재 은폐 지시를 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쿠팡피해가족모임도 만들어지고 서울고용노동청에 특별근로감독 조사를 요구하며 점심시간 1인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도 1인 시위에 함께 했습니다.

명숙 활동가는 바람 이름으로 1인 시위를 한번 더 하기도 했습니다.

 

다시는은 5월부터 정기 후원회원 모집을 위해 cms를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하다 죽지 않는 세상을 위해 유가족들이 나서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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