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 420 장애인 차별철폐투쟁 1박 2일 결의대회'에 함께했습니다.

바람은 '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 420 장애인 차별철폐투쟁 1박 2일 결의대회'에 함께했습니다.
비바람이 불고 추운 날씨였지만 전국에서 많은 동지들이 모여 광화문 서십자각이 가득찼습니다.
'2024년 울산 태연재활원, 2025년 인천 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에서 지속적으로 성폭력과
시설비리 인권침해가 장기간 발생했습니다. 이는 개인적 일탈이 아닌, 폐쇄적 구조에서 발생하는 문제이자 제도적인 폭력입니다.
장애인을 무능력한 존재, 쓸모없는 존재로 치부하고 낙인찍으며,
시설과 집구석으로 가두었던, 시설수용의 역사를 이제는 끊어내야 합니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장애인에 대한 반인권적 차별이 모두 우리 사회에서
없어질때까지 제도권과 정치권에 끝까지 외치며 함께 하겠습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온전한 인권을 보장받을때까지 함께 투쟁!! ✊️ 👩🦽👩🦯🧑🦽🚶♂️🚶♀️👨🦼✊️
[후기] '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 420 장애인 차별철폐투쟁 1박 2일 결의대회'에 함께했습니다.
바람은 '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 420 장애인 차별철폐투쟁 1박 2일 결의대회'에 함께했습니다.
비바람이 불고 추운 날씨였지만 전국에서 많은 동지들이 모여 광화문 서십자각이 가득찼습니다.
'2024년 울산 태연재활원, 2025년 인천 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에서 지속적으로 성폭력과
시설비리 인권침해가 장기간 발생했습니다. 이는 개인적 일탈이 아닌, 폐쇄적 구조에서 발생하는 문제이자 제도적인 폭력입니다.
장애인을 무능력한 존재, 쓸모없는 존재로 치부하고 낙인찍으며,
시설과 집구석으로 가두었던, 시설수용의 역사를 이제는 끊어내야 합니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장애인에 대한 반인권적 차별이 모두 우리 사회에서
없어질때까지 제도권과 정치권에 끝까지 외치며 함께 하겠습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온전한 인권을 보장받을때까지 함께 투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