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이스라엘 이란 침공 규탄, 즉각 종전 및 한국 정부 반전평화 행동 촉구 결의 대회'에 함께 했습니다

바람은 4월 25일 '미국/이스라엘 이란 침공 규탄, 즉각 종전 및 한국 정부 반전평화 행동 촉구 결의 대회'에 함께 했습니다.
주한이스라엘 대사관 인근에서 집회로 시작하여 청와대까지 행진했습니다.
시민단체, 정당, 학계와 한국에 거주중인 이란인과 미국과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국가들의 대사관도 함께 했습니다.
바람의 명숙 활동가는 행진 진행으로 앞장섰습니다.
현재 미국과 이스라엘에 의해 자행되고 있는 이란 침공은 무고한 시민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중동을 넘어 전 세계의 평화를 파괴하는 중대한 범죄 행위입니다. 4월 8일, 일시적 휴전 합의에 이르렀으나,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등 휴전 합의가 쉽사리 깨질 요인은 여전합니다.
전쟁의 참화 속에서 국제적 위기가 고조되고 있고, 평범한 사람들의 삶은 물가 인상과 에너지 위기로 인한 파국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현재 한국 정부는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해 명확한 반대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침묵하거나 동조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시민들의 강력한 연대의 목소리를 모아 침공 당사국들의 즉각적인 무력 행사 중단을 요구하고, 한국 정부가 주도적인 반전평화 외교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자 합니다.
(보도자료 발췌)
바람은 종전으로 이란을 비롯 팔레스타인과 우크라이나에도 온전한 평화가 올때까지 국제연대로 민중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Stop the war
Hands off IRAN!
Free Palestine!












[후기] '미국/이스라엘 이란 침공 규탄, 즉각 종전 및 한국 정부 반전평화 행동 촉구 결의 대회'에 함께 했습니다
바람은 4월 25일 '미국/이스라엘 이란 침공 규탄, 즉각 종전 및 한국 정부 반전평화 행동 촉구 결의 대회'에 함께 했습니다.
주한이스라엘 대사관 인근에서 집회로 시작하여 청와대까지 행진했습니다.
시민단체, 정당, 학계와 한국에 거주중인 이란인과 미국과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국가들의 대사관도 함께 했습니다.
바람의 명숙 활동가는 행진 진행으로 앞장섰습니다.
현재 미국과 이스라엘에 의해 자행되고 있는 이란 침공은 무고한 시민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중동을 넘어 전 세계의 평화를 파괴하는 중대한 범죄 행위입니다. 4월 8일, 일시적 휴전 합의에 이르렀으나,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등 휴전 합의가 쉽사리 깨질 요인은 여전합니다.
전쟁의 참화 속에서 국제적 위기가 고조되고 있고, 평범한 사람들의 삶은 물가 인상과 에너지 위기로 인한 파국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현재 한국 정부는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해 명확한 반대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침묵하거나 동조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시민들의 강력한 연대의 목소리를 모아 침공 당사국들의 즉각적인 무력 행사 중단을 요구하고, 한국 정부가 주도적인 반전평화 외교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자 합니다.
(보도자료 발췌)
바람은 종전으로 이란을 비롯 팔레스타인과 우크라이나에도 온전한 평화가 올때까지 국제연대로 민중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Stop the war
Hands off IRAN!
Free Palest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