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대사관 앞 광화문 광장에 수많은 페미니스트가 모여 '제국주의 전쟁을 중단하라!'를 외쳤습니다.

💜4월 1일, 미대사관 앞 광화문 광장에 수많은 페미니스트가 모여 '제국주의 전쟁을 중단하라!'를 외쳤습니다.
'제국주의 전쟁에 반대하는 페미니스트 선언 발표' 기자회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의 수달 활동가의 발언 일부 입니다.
"전쟁은 가부장제의 극단적인 형태 입니다. 전쟁은 모든 공동체와 상호 돌봄의 터전을 파괴하며 여성과 어린이, 장애인, 성소수자등 사회적 약자들에게 더욱 무차별적으로 잔인하기 때문입니다. 트럼프와 그를 둘러싼 제국주의를 내세운 가부장적 권력에 경고 합니다. 페미니스트들은 국경과 인종을 넘어 연대할 것 입니다. 전쟁의 포성이 멈출 때까지, 학살의 책임자가 성평등, 인권의 이름으로 심판받을 때까지, 우리는 멈추지 않고 연대하며 평화를 외칠것입니다."
평화를만드는여성회의 안김정해 활동가 발언 일부 입니다.
"우리 여성들은 기존의 남성중심의 군사안보를 거부합니다. 세계평화를 위해서는 인간안보, 여성안보로 대체되어야 합니다. 기존의 군사안보가 군비확대로 복지 교육 예산이 축소되며, 전쟁 피해자의 대부분이 민간인이고, 난민의 90%가 여성과 어린이이며, 무기 거래는 특정세력의 이익 수단이 되며, 여성폭력과 인권침해를 낳기 때문에 우리는 요구합니다. UNSCR1325에 따라 분쟁예방· 관리· 해결과 평화구축 과정에 여성의 참여를 대폭 강화하라!"
여성단체연합의 이정아 공동대표의 발언 일부 입니다.
"전쟁은 필연적으로 여성에 대한 폭력으로 귀결됨의 증명입니다. 군사주의는 가부장제와 결탁해 여성의 몸을 점령과 지배의 도구로 삼기 때문입니다. 그러하기에 이 모든 참상은 여성에겐 현실인 동시에 과거이며 미래입니다. 제국주의 전쟁과 이란 독재정권에 반대하는 이유이며, 평화와 인권을 위해 저항하는 이란 여성, 팔레스타인 민중과 연대하고자 하는 이유입니다. 전쟁은 군사주의·가부장제와 결합해 인종 혐오와 불평등을 키우는 숙주라는 것을 알기에 우리는 평화를 요구합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지금 당장 전쟁을 멈춰라!"
널싱페미의 김주희 간호사님의 발언 일부 입니다.
"저는 한국의 페미니스트로서 단호하게 제국주의 침략 전쟁에 반대합니다. 더 이상 아무도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성들이 전쟁 속에서 죽지 않기를 바랍니다. 제가 한국에서 신생아들을 돌볼 수 있는 것처럼, 그곳에서도 신생아와 산모들이 건강하게 보호받기를 바랍니다. 나아가 모든 여성들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재한 이란인 소니아님의 발언 입니다.
"이란 여성들은 강제 히잡에 반대하는 시위부터 법적 개혁을 위한 캠페인에 이르기까지 복잡한 문화적, 정치적 맥락에서 자신들만의 페미니스트운동을 형성했습니다. 정치적, 경제적, 심지어 군사적 개입이 필요하다는 증거로 간주하는 프레임은 현실을 왜곡하고, 내 활동가들의 정당성을 훼손할 위험이 있습니다. 이란 여성의 목소리에 경청하라!"
발언 후 제국주의 전쟁, 가부장제, 인종주의와 혐오, 집단학살, 전쟁산업 이윤확대가 적힌 미사일을 페미니스트의 손으로
없애고 성평등, 인권, 민주주의, 존엄, 평화가 나오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퍼포먼스 후 '제국주의 전쟁에 반대하는 페미니스트 선언문'을 낭독하였습니다.
낭독에는 김희영 한국여성민우회 공동대표, 권수정 민주노총 여성위원장, 여여 여성환경연대 활동가, 김지윤 녹색당 대협위원장이 우렁차게 낭독해주셨습니다.
페미니스트들은 절대로 후퇴하지 않습니다.
페미니스트들 민중의 힘으로 제국주의 전쟁, 집단학살, 가부장제를 끝내겠습니다!!!💜🏳️🌈🙌🏽
[후기] 미대사관 앞 광화문 광장에 수많은 페미니스트가 모여 '제국주의 전쟁을 중단하라!'를 외쳤습니다.
💜4월 1일, 미대사관 앞 광화문 광장에 수많은 페미니스트가 모여 '제국주의 전쟁을 중단하라!'를 외쳤습니다.
'제국주의 전쟁에 반대하는 페미니스트 선언 발표' 기자회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의 수달 활동가의 발언 일부 입니다.
"전쟁은 가부장제의 극단적인 형태 입니다. 전쟁은 모든 공동체와 상호 돌봄의 터전을 파괴하며 여성과 어린이, 장애인, 성소수자등 사회적 약자들에게 더욱 무차별적으로 잔인하기 때문입니다. 트럼프와 그를 둘러싼 제국주의를 내세운 가부장적 권력에 경고 합니다. 페미니스트들은 국경과 인종을 넘어 연대할 것 입니다. 전쟁의 포성이 멈출 때까지, 학살의 책임자가 성평등, 인권의 이름으로 심판받을 때까지, 우리는 멈추지 않고 연대하며 평화를 외칠것입니다."
평화를만드는여성회의 안김정해 활동가 발언 일부 입니다.
"우리 여성들은 기존의 남성중심의 군사안보를 거부합니다. 세계평화를 위해서는 인간안보, 여성안보로 대체되어야 합니다. 기존의 군사안보가 군비확대로 복지 교육 예산이 축소되며, 전쟁 피해자의 대부분이 민간인이고, 난민의 90%가 여성과 어린이이며, 무기 거래는 특정세력의 이익 수단이 되며, 여성폭력과 인권침해를 낳기 때문에 우리는 요구합니다. UNSCR1325에 따라 분쟁예방· 관리· 해결과 평화구축 과정에 여성의 참여를 대폭 강화하라!"
여성단체연합의 이정아 공동대표의 발언 일부 입니다.
"전쟁은 필연적으로 여성에 대한 폭력으로 귀결됨의 증명입니다. 군사주의는 가부장제와 결탁해 여성의 몸을 점령과 지배의 도구로 삼기 때문입니다. 그러하기에 이 모든 참상은 여성에겐 현실인 동시에 과거이며 미래입니다. 제국주의 전쟁과 이란 독재정권에 반대하는 이유이며, 평화와 인권을 위해 저항하는 이란 여성, 팔레스타인 민중과 연대하고자 하는 이유입니다. 전쟁은 군사주의·가부장제와 결합해 인종 혐오와 불평등을 키우는 숙주라는 것을 알기에 우리는 평화를 요구합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지금 당장 전쟁을 멈춰라!"
널싱페미의 김주희 간호사님의 발언 일부 입니다.
"저는 한국의 페미니스트로서 단호하게 제국주의 침략 전쟁에 반대합니다. 더 이상 아무도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성들이 전쟁 속에서 죽지 않기를 바랍니다. 제가 한국에서 신생아들을 돌볼 수 있는 것처럼, 그곳에서도 신생아와 산모들이 건강하게 보호받기를 바랍니다. 나아가 모든 여성들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재한 이란인 소니아님의 발언 입니다.
"이란 여성들은 강제 히잡에 반대하는 시위부터 법적 개혁을 위한 캠페인에 이르기까지 복잡한 문화적, 정치적 맥락에서 자신들만의 페미니스트운동을 형성했습니다. 정치적, 경제적, 심지어 군사적 개입이 필요하다는 증거로 간주하는 프레임은 현실을 왜곡하고, 내 활동가들의 정당성을 훼손할 위험이 있습니다. 이란 여성의 목소리에 경청하라!"
발언 후 제국주의 전쟁, 가부장제, 인종주의와 혐오, 집단학살, 전쟁산업 이윤확대가 적힌 미사일을 페미니스트의 손으로
없애고 성평등, 인권, 민주주의, 존엄, 평화가 나오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퍼포먼스 후 '제국주의 전쟁에 반대하는 페미니스트 선언문'을 낭독하였습니다.
낭독에는 김희영 한국여성민우회 공동대표, 권수정 민주노총 여성위원장, 여여 여성환경연대 활동가, 김지윤 녹색당 대협위원장이 우렁차게 낭독해주셨습니다.
페미니스트들은 절대로 후퇴하지 않습니다.
페미니스트들 민중의 힘으로 제국주의 전쟁, 집단학살, 가부장제를 끝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