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건강보험 고객센터 상담노동자들의 소속기관 전환 합의 이행 투쟁에 함께 했어요
건강보험공단에서 상담사로 일하는 상담사들은 아직도 비정규직입니다. 2년마다 고용불안에 시달리죠. 근로복지공단, 연금공단 등 다른 공단에서는 정규직 전환이 되었지만 건보는 다릅니다. 심지어 6년 전에 합의한 소속기관 전환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공단은 수습임용 강요, 연차 불인정, 외국인상담노동자 전환 배제, 인센티브 확대 등 정규직 전환의 취지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고객센터 상담노동자들의 노동을 부인하고 있어서 이에 청와대 앞에서 김금영 지부장이 단식까지 했습니다.
바람의 활동가들도 동조단식 등 투쟁에 함께 했어요.
현재 청와대와 국회의 중재로 현재 김금영지부장은 단식을 중단했고 공단과 교섭 중에 있습니다.
여성파업조직위와 함께 기자회견도 하고, 비정규직 이제그만 공동투쟁 동지들과 기자회견도 했습니다.



[후기] 건강보험 고객센터 상담노동자들의 소속기관 전환 합의 이행 투쟁에 함께 했어요
건강보험공단에서 상담사로 일하는 상담사들은 아직도 비정규직입니다. 2년마다 고용불안에 시달리죠. 근로복지공단, 연금공단 등 다른 공단에서는 정규직 전환이 되었지만 건보는 다릅니다. 심지어 6년 전에 합의한 소속기관 전환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공단은 수습임용 강요, 연차 불인정, 외국인상담노동자 전환 배제, 인센티브 확대 등 정규직 전환의 취지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고객센터 상담노동자들의 노동을 부인하고 있어서 이에 청와대 앞에서 김금영 지부장이 단식까지 했습니다.
바람의 활동가들도 동조단식 등 투쟁에 함께 했어요.
현재 청와대와 국회의 중재로 현재 김금영지부장은 단식을 중단했고 공단과 교섭 중에 있습니다.
여성파업조직위와 함께 기자회견도 하고, 비정규직 이제그만 공동투쟁 동지들과 기자회견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