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집단해고 당한 지엠 물류센터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가는 연대버스에 함께 해
경제위기가 커질수록 비정규직 특수고용노동자들의 고통은 커집니다. 특히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쉽게 해고할 수 있는 법제도 때문에 겨울이면 노동자들이 해고당합니다. 1월 17일 불법파견 흔적을 없애고자 또 한국지엠이 물류센터노동자들에 연대하러 갔어요. 시행령 폐기 촉구 서울고용노동청 농성을 하던 비정규직 이제그만 공동투쟁 동지들은 현장에서 힘을 모아가겠다고 했고, 그 첫 일정으로 지엠 물류센터로 갔습니다.
비정규직 이제그만 공동투쟁이 준비한 행사에서 예기치 않게 원청이 부품을 빼가려 해서 그걸 막느라 애를 먹었지만 막을 수 있었습니다. 부품이 없으니 정비도 돌아가지 않고 소비자들의 항의도 매출도 줄어드니 지엠 사측은 힘들었을 겁니다. 추웠지만 지엠물류센터 노동자들의 열기와 발랄함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밥연대에서 맛난 비건 음식도 많이 준비해주셔서 비건인 분들도 맛나게 먹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다행히 얼마 전 지엠물류센터는 복직 합의로 투쟁을 마무리했습니다.
사진_황상윤, 명숙



[후기] 집단해고 당한 지엠 물류센터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가는 연대버스에 함께 해
경제위기가 커질수록 비정규직 특수고용노동자들의 고통은 커집니다. 특히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쉽게 해고할 수 있는 법제도 때문에 겨울이면 노동자들이 해고당합니다. 1월 17일 불법파견 흔적을 없애고자 또 한국지엠이 물류센터노동자들에 연대하러 갔어요. 시행령 폐기 촉구 서울고용노동청 농성을 하던 비정규직 이제그만 공동투쟁 동지들은 현장에서 힘을 모아가겠다고 했고, 그 첫 일정으로 지엠 물류센터로 갔습니다.
비정규직 이제그만 공동투쟁이 준비한 행사에서 예기치 않게 원청이 부품을 빼가려 해서 그걸 막느라 애를 먹었지만 막을 수 있었습니다. 부품이 없으니 정비도 돌아가지 않고 소비자들의 항의도 매출도 줄어드니 지엠 사측은 힘들었을 겁니다. 추웠지만 지엠물류센터 노동자들의 열기와 발랄함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밥연대에서 맛난 비건 음식도 많이 준비해주셔서 비건인 분들도 맛나게 먹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다행히 얼마 전 지엠물류센터는 복직 합의로 투쟁을 마무리했습니다.
사진_황상윤, 명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