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수요시위, 제14차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 맞이 세계연대집회에 함께했습니다.

바람은 지난 8월 12일 1765차 수요시위,
제14차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 맞이 세계연대집회에 함께했습니다.
극악의 더위가 한풀 꺾여 쾌청한 하늘 아래 많은 시민들이 모여서
'일본정부는 공식 사죄하라! 법적 배상하라!'를 함께 외쳤습니다.
많은 연대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오늘은 팔레스타인 난민으로서는 첫 인정을 받은 살레님의 발언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국가와 국적을 떠나 한 마음의 연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후에도 다양한 단체에서 위안부 기림일을 맞은 바람은 담은 영상을 상영하기도 했습니다.
바람도 함께 했습니다.
바람의 바람은
"우리의 바람은 성폭력과 전쟁이 없는 평등과 평화의 세상 입니다.
세계 위안부 기림일에 함께 합니다!" 였습니다.
바람은 앞으로도 모든 전쟁에 반대하며 일본 정부가 제대로된
사과와 법적보상을 하기를 함께 외치며 촉구하겠습니다!







[후기] 수요시위, 제14차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 맞이 세계연대집회에 함께했습니다.
바람은 지난 8월 12일 1765차 수요시위,
제14차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 맞이 세계연대집회에 함께했습니다.
극악의 더위가 한풀 꺾여 쾌청한 하늘 아래 많은 시민들이 모여서
'일본정부는 공식 사죄하라! 법적 배상하라!'를 함께 외쳤습니다.
많은 연대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오늘은 팔레스타인 난민으로서는 첫 인정을 받은 살레님의 발언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국가와 국적을 떠나 한 마음의 연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후에도 다양한 단체에서 위안부 기림일을 맞은 바람은 담은 영상을 상영하기도 했습니다.
바람도 함께 했습니다.
바람의 바람은
"우리의 바람은 성폭력과 전쟁이 없는 평등과 평화의 세상 입니다.
세계 위안부 기림일에 함께 합니다!" 였습니다.
바람은 앞으로도 모든 전쟁에 반대하며 일본 정부가 제대로된
사과와 법적보상을 하기를 함께 외치며 촉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