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택시노동자 고영기 고공농성 승리 수요 투쟁문화제에 다녀왔어요

지난 7월 1일, 바람은 인천에 위치한 맹성규 위원실 앞 통신탑에 올라
고공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고영기 동지를 만나고 매주 진행되는 수요 투쟁 문화제에도 함께 했습니다.
작지만 마음을 담은 투쟁기금도 전달했습니다.
바람의 활동가들이 고영기 동지에게 건강과 안전을 걱정하는 말은 건넸는데 자신은 괜찮다며
오히려 다른 투쟁 현장의 동지들을 걱정하는 모습에 눈물이 절로 나왔습니다.
현재는 하루에 10시간 이상 일해서 사납급을 400만원 채워야 택시 노동자에게
겨우 100만원이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이미 많은 시민들이 교통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는
택시 기사들의 노동 환경이 이렇게 열악하면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마저 위협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법적으로야 사납금이 폐지 되었다고 하지만 이름만 바꾼 기준 제도가 너무 낮게 존재하기 때문에
고영기 동지는 '사납금 제도 완전 폐지, 일한 만큼 월급 받는 임금 체계를 만들어달라'고 외치며
가장 고강도의 투쟁인 고공 농성을 시작하였습니다.
문화제에도 많은 분들의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바람의 명숙 활동가도 발언으로 함께 했습니다.
함께한 동지들의 요구는 모두 같았습니다. 택시 회사만 이익을 챙기는 택시발전법을 폐기하고
월급제를 즉각 실시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지금 당장 이 외침을 들어야 합니다!
바람은 고영기 동지의 고공농성이 승리할 때 까지 함께 할 것 입니다.
투쟁!



[후기] 택시노동자 고영기 고공농성 승리 수요 투쟁문화제에 다녀왔어요
지난 7월 1일, 바람은 인천에 위치한 맹성규 위원실 앞 통신탑에 올라
고공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고영기 동지를 만나고 매주 진행되는 수요 투쟁 문화제에도 함께 했습니다.
작지만 마음을 담은 투쟁기금도 전달했습니다.
바람의 활동가들이 고영기 동지에게 건강과 안전을 걱정하는 말은 건넸는데 자신은 괜찮다며
오히려 다른 투쟁 현장의 동지들을 걱정하는 모습에 눈물이 절로 나왔습니다.
현재는 하루에 10시간 이상 일해서 사납급을 400만원 채워야 택시 노동자에게
겨우 100만원이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이미 많은 시민들이 교통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는
택시 기사들의 노동 환경이 이렇게 열악하면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마저 위협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법적으로야 사납금이 폐지 되었다고 하지만 이름만 바꾼 기준 제도가 너무 낮게 존재하기 때문에
고영기 동지는 '사납금 제도 완전 폐지, 일한 만큼 월급 받는 임금 체계를 만들어달라'고 외치며
가장 고강도의 투쟁인 고공 농성을 시작하였습니다.
문화제에도 많은 분들의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바람의 명숙 활동가도 발언으로 함께 했습니다.
함께한 동지들의 요구는 모두 같았습니다. 택시 회사만 이익을 챙기는 택시발전법을 폐기하고
월급제를 즉각 실시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지금 당장 이 외침을 들어야 합니다!
바람은 고영기 동지의 고공농성이 승리할 때 까지 함께 할 것 입니다.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