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후원찻집과 총회를 하느라 바빴습니다.
1월 24일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후원찻집과 총회를 하느라 분주했습니다. 2019년 다시는 산재로 가족을 잃는 일이 있어선 안된다는 마음으로 산재피해가족들이 모여서 ‘다시는’을 만들었습니다. 바람은 2019년 시작부터 계속 함께 해왔습니다. 당시에는 여러 노동안전단체, 인권단체들이 함께 했는데 현재는 4개단체(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김용균재단, 한빛미디어인권센터, 민주노총 노안실)만 지원단체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다시는의 성원인 김미숙, 이용관 님이 단식투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을 만들었지만 산재는 줄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 산재피해가족들이 계속 실천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어 좀더 많은 가족들을 조직해서 노동안전을 위해 활동하기 위해 ‘다시는’ 회원기준도 바꾸고 후원도 받기 위해 단체등록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러한 일을 하기 위해 초기 돈을 만들려고 1월 24일 후원찻집도 하고 총회도 했습니다.
다시는 성원들이 전국에 흩어져 있다보니 행사준비도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비정규노동자의 집 꿀잠의 도움으로 음식을 잘 만들었습니다. 특히 꿀잠의 남자들의 부엌 작은밥상에서 여러 음식을 맡아서 좋았습니다. 쿠팡에서 일하다 과로사로 돌아가신 장덕준 님의 어머니 박미숙님이 수제막걸리를 해주고, 김상패감독님도 수제막걸리를 해주어 고마웠습니다.
찻집을 마치고 총회를 하러 가족들은 자리를 옮겼고, 회원제로서 공동대표도 선출했습니다. 김미숙님과 이용관 님이 공동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활동했던 가족들도 운영위원이 되었습니다. 와주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다시는에 계속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후기]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후원찻집과 총회를 하느라 바빴습니다.
1월 24일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후원찻집과 총회를 하느라 분주했습니다. 2019년 다시는 산재로 가족을 잃는 일이 있어선 안된다는 마음으로 산재피해가족들이 모여서 ‘다시는’을 만들었습니다. 바람은 2019년 시작부터 계속 함께 해왔습니다. 당시에는 여러 노동안전단체, 인권단체들이 함께 했는데 현재는 4개단체(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김용균재단, 한빛미디어인권센터, 민주노총 노안실)만 지원단체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다시는의 성원인 김미숙, 이용관 님이 단식투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을 만들었지만 산재는 줄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 산재피해가족들이 계속 실천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어 좀더 많은 가족들을 조직해서 노동안전을 위해 활동하기 위해 ‘다시는’ 회원기준도 바꾸고 후원도 받기 위해 단체등록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러한 일을 하기 위해 초기 돈을 만들려고 1월 24일 후원찻집도 하고 총회도 했습니다.
다시는 성원들이 전국에 흩어져 있다보니 행사준비도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비정규노동자의 집 꿀잠의 도움으로 음식을 잘 만들었습니다. 특히 꿀잠의 남자들의 부엌 작은밥상에서 여러 음식을 맡아서 좋았습니다. 쿠팡에서 일하다 과로사로 돌아가신 장덕준 님의 어머니 박미숙님이 수제막걸리를 해주고, 김상패감독님도 수제막걸리를 해주어 고마웠습니다.
찻집을 마치고 총회를 하러 가족들은 자리를 옮겼고, 회원제로서 공동대표도 선출했습니다. 김미숙님과 이용관 님이 공동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활동했던 가족들도 운영위원이 되었습니다. 와주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다시는에 계속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