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우리는 죽으러 오지 않았다! 더 이상 죽이지 마라!” 2025 세계이주노동자의 날 기념 이주노동자대회에 참여했어요
올해는 APEC를 빌미로 한 강제단속으로 사망한 뚜안님 사건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주노동대회에 모였어요.
“우리는 죽으러 오지 않았다! 더 이상 죽이지 마라!”미등록 이주민 단속 중단! 강제노동 철폐! 사업장 변경의 자유 보장! 노동안전 보장! 모든 이주노동자의 노동권 보장!2025 세계 이주노동자의 날 기념 전국이주노동자대회
제목에서도 이주노동자들의 현실이 드러납니다.
주요 요구는 10개나 됩니다. 공연도 발언도 너무나 마음을 울렸습니다. 국경 없는 사회, 국가에 갇힌 인권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더 이상 죽이지 마라, 강제단속 중단하라!
- 뚜안 죽음앞에 정부는 사과하라! 진상을 규명하라!
- 미등록 이주민 단속중단하고 체류권을 보장하라!
- 위험의 이주화 중단하고 노동안전 보장하라!
- 모든 이주노동자 사업장 변경 자유 보장하라!
- 차별과 착취의 이주노동 제도 철폐하고 노동허가제 실시하라!
- 모든 이주노동자의 인권과 노동권을 보장하라!
-농축산어업 이주노동자 차별 철폐하라!
-이주노동자가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기숙사 보장하라!
-UN 이주노동자권리협약 비준하라!
끝나고 서울역에서 농성중인 코레일네트웍스도 지지방문 했어요.




[후기] “우리는 죽으러 오지 않았다! 더 이상 죽이지 마라!” 2025 세계이주노동자의 날 기념 이주노동자대회에 참여했어요
올해는 APEC를 빌미로 한 강제단속으로 사망한 뚜안님 사건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주노동대회에 모였어요.
“우리는 죽으러 오지 않았다! 더 이상 죽이지 마라!”미등록 이주민 단속 중단! 강제노동 철폐! 사업장 변경의 자유 보장! 노동안전 보장! 모든 이주노동자의 노동권 보장!2025 세계 이주노동자의 날 기념 전국이주노동자대회
제목에서도 이주노동자들의 현실이 드러납니다.
주요 요구는 10개나 됩니다. 공연도 발언도 너무나 마음을 울렸습니다. 국경 없는 사회, 국가에 갇힌 인권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더 이상 죽이지 마라, 강제단속 중단하라!
- 뚜안 죽음앞에 정부는 사과하라! 진상을 규명하라!
- 미등록 이주민 단속중단하고 체류권을 보장하라!
- 위험의 이주화 중단하고 노동안전 보장하라!
- 모든 이주노동자 사업장 변경 자유 보장하라!
- 차별과 착취의 이주노동 제도 철폐하고 노동허가제 실시하라!
- 모든 이주노동자의 인권과 노동권을 보장하라!
-농축산어업 이주노동자 차별 철폐하라!
-이주노동자가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기숙사 보장하라!
-UN 이주노동자권리협약 비준하라!
끝나고 서울역에서 농성중인 코레일네트웍스도 지지방문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