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더 활발한 조직 운영을 위한 논의 시작
8월 23일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이하 다시는) 전체모임을 했어요. 지난 달에 이어 그동안 느슨해진 다시는을 어떻게 활발하게 운영할까 고민을 나누었어요. 좀더 회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높이고, 더 많은 산재유가족이나 피해당사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자는 이야기를 나눴어요. 회원 가입기준, 권리와 의무 등을 다음 회의때 좀더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다시는의 활동을 알리는 홍보와 활동에 대한 의견도 나누고 조직체계에 대한 논의도 나누었습니다.

끝날 무렵 산재피해자를 기록해준 경항신문 경향신문 우혜림 기자님과 저녁을 먹었어요. 언론노조의 민주언론실천상을 받았습다고 다시는 성원들에게 한턱 쏘셨습니다.

[후기]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더 활발한 조직 운영을 위한 논의 시작
8월 23일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이하 다시는) 전체모임을 했어요. 지난 달에 이어 그동안 느슨해진 다시는을 어떻게 활발하게 운영할까 고민을 나누었어요. 좀더 회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높이고, 더 많은 산재유가족이나 피해당사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자는 이야기를 나눴어요. 회원 가입기준, 권리와 의무 등을 다음 회의때 좀더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다시는의 활동을 알리는 홍보와 활동에 대한 의견도 나누고 조직체계에 대한 논의도 나누었습니다.
끝날 무렵 산재피해자를 기록해준 경항신문 경향신문 우혜림 기자님과 저녁을 먹었어요. 언론노조의 민주언론실천상을 받았습다고 다시는 성원들에게 한턱 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