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얀마 민주화항쟁 38주년 기념 8888공동행동에 함께 했어요.
2021년 2월 1일 일어난 미얀마 군부 쿠데타에 맞선 미얀마민주화항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군부정권이 총선을 통해 마치 민주화가 된 것처럼 해외 각국을 다니지만 거짓입니다. 미얀마 쿠데타 수장 민 아웅 흘라잉(Min Aung Hlaing)은 대통령이 되었다고 군사독재정권이 성격이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시민학살 및 공격의 빈도를 높이며 반인도적 전쟁범죄를 서슴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얀마에는 이미 1988년에도 민주화항쟁이 크게 있었습니다. 8888항쟁 38주년을 맞이해 한국에 있는 미얀마 사람들이 모인 <재한 미얀마 디아스포라 민주화운동 연대체>와 미얀마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한국시민사회단체모임(이하 미얀마지지시민모임)은 기자회견과 1인 시위, 집회 등을 했습니다.
먼저 아세안 국가들에게 군부독재정권과 손잡지 말라, 군부 정권을 인정하지 말라는 요구를 하기 위해 아시아국가 대사관 앞에서 1인 시위도 하고 8888항쟁 다음날에 열리는 집회에도 참여했습니다.




[후기] 미얀마 민주화항쟁 38주년 기념 8888공동행동에 함께 했어요.
2021년 2월 1일 일어난 미얀마 군부 쿠데타에 맞선 미얀마민주화항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군부정권이 총선을 통해 마치 민주화가 된 것처럼 해외 각국을 다니지만 거짓입니다. 미얀마 쿠데타 수장 민 아웅 흘라잉(Min Aung Hlaing)은 대통령이 되었다고 군사독재정권이 성격이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시민학살 및 공격의 빈도를 높이며 반인도적 전쟁범죄를 서슴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얀마에는 이미 1988년에도 민주화항쟁이 크게 있었습니다. 8888항쟁 38주년을 맞이해 한국에 있는 미얀마 사람들이 모인 <재한 미얀마 디아스포라 민주화운동 연대체>와 미얀마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한국시민사회단체모임(이하 미얀마지지시민모임)은 기자회견과 1인 시위, 집회 등을 했습니다.
먼저 아세안 국가들에게 군부독재정권과 손잡지 말라, 군부 정권을 인정하지 말라는 요구를 하기 위해 아시아국가 대사관 앞에서 1인 시위도 하고 8888항쟁 다음날에 열리는 집회에도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