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성소수자 혐오 인사에게 맡긴 연구용역사업 즉각 중단 촉구 기자회견과 인권위원 후보추천위원으로 활동해
지난 6월 9일 국가인권위 바로잡기 공동행동에서 <차별금지법 연구용역 계약체결 국가인권위원회 규탄 기자회견>을 했어요.
차별금지법을 연구용역하는데 성소수자 혐오를 앞장서서 선동해 온 인사에게 차별금지법 관련 연구용역을 맡는다는게 말이 되나요?
더구나 이재명 정부는 인권위의 연구용역 결과를 참고하겠다는 현실이라, 이런 말도 안되는 연구용역이 어떤 연구결과를 낼지 불을 보듯 뻔합니다. 혐오세력이 연구하는 차별금지법 결과란 상상하기도 싫습니다.
이러한 일을 가능하게 한 것은 성소수자 혐오를 방치하고 차별금지법을 공개적으로 반대한 안창호 씨가 인권위원장으로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권위는 정치권의 혐오와 차별을 방지하고 제지해야 할 법적·사회적 의무를 방기하는 것을 넘어서 뒤로 돌리고 있습니다.
더는 인권위가 혐오 세력의 확성기가 되어서는 안되기에 안창호 인권위원장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5월말부터 한 달간 명숙 상임활동가가 인권위원 후보추천위원장으로 활동했습니다. 법조인이나 인권관련 경험이 없는 무자격자가 인권위원이 되지 않도록 자격을 심사해서 걸려내는 활동을 했습니다.
이제 인권위법을 개정해 단일한 후보추천위원회를 만들 때입니다.


[후기] 성소수자 혐오 인사에게 맡긴 연구용역사업 즉각 중단 촉구 기자회견과 인권위원 후보추천위원으로 활동해
지난 6월 9일 국가인권위 바로잡기 공동행동에서 <차별금지법 연구용역 계약체결 국가인권위원회 규탄 기자회견>을 했어요.
차별금지법을 연구용역하는데 성소수자 혐오를 앞장서서 선동해 온 인사에게 차별금지법 관련 연구용역을 맡는다는게 말이 되나요?
더구나 이재명 정부는 인권위의 연구용역 결과를 참고하겠다는 현실이라, 이런 말도 안되는 연구용역이 어떤 연구결과를 낼지 불을 보듯 뻔합니다. 혐오세력이 연구하는 차별금지법 결과란 상상하기도 싫습니다.
이러한 일을 가능하게 한 것은 성소수자 혐오를 방치하고 차별금지법을 공개적으로 반대한 안창호 씨가 인권위원장으로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권위는 정치권의 혐오와 차별을 방지하고 제지해야 할 법적·사회적 의무를 방기하는 것을 넘어서 뒤로 돌리고 있습니다.
더는 인권위가 혐오 세력의 확성기가 되어서는 안되기에 안창호 인권위원장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5월말부터 한 달간 명숙 상임활동가가 인권위원 후보추천위원장으로 활동했습니다. 법조인이나 인권관련 경험이 없는 무자격자가 인권위원이 되지 않도록 자격을 심사해서 걸려내는 활동을 했습니다.
이제 인권위법을 개정해 단일한 후보추천위원회를 만들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