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은 5월 18일에 진행된 '동물권 행동 카라 대표
전진경 사퇴촉구 18차 집회'에 함께 했습니다.
한달에 한번 카라 아름품에는 카라 노조와 연대하는 시민들이 모입니다.
오늘도 많은 시민들이 모여 동물을 학대하고, 노조 탄압하는 전진경 대표의 사퇴 요구를 한 목소리로 외쳤습니다.
시민단체는 시민들의 것이며 후원회원들의 것 입니다.
그럼에도 전진경은 카라를 자신의 사유단체인냥 온갖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카라노조가 처음 생겼을 때 전진경 대표는
”카라가 두쪽나도 절대로 노조를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어떻게 시민단체의 대표에게 그런 발상이 나올수 있을까요.
동물과 사람을 존중하는 것이 기본인 동물권 단체의 활동가이자 대표가 할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
이것 외에도 카라 사측의 만행은 끝이 없습니다.
구조한 동물들을 방치하여 의문사,물림사를 당하게 하고 동물폭행 징계 전적 활동가를 책임자로 승진시키며
회원들이 증액해준 후원금으로 5성급 호텔을 다니는등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만행이 발각되는 중 입니다.
시민단체는 시민들의 것 입니다. 소중한 동물권행동카라를 전진경 대표는 마치 자신의 사적 소유인냥 멋대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카라의 민주노조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결의한 시민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전진경 대표가 사퇴하고 카라가 정상화 될때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이 봄날, 여름이 오기전에 동물권 행동 카라에 민주주의를!!!!!!!!!!
인권운동네크워크 바람도 카라의 민주노조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투쟁!!!!!










바람은 5월 18일에 진행된 '동물권 행동 카라 대표
전진경 사퇴촉구 18차 집회'에 함께 했습니다.
한달에 한번 카라 아름품에는 카라 노조와 연대하는 시민들이 모입니다.
오늘도 많은 시민들이 모여 동물을 학대하고, 노조 탄압하는 전진경 대표의 사퇴 요구를 한 목소리로 외쳤습니다.
시민단체는 시민들의 것이며 후원회원들의 것 입니다.
그럼에도 전진경은 카라를 자신의 사유단체인냥 온갖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카라노조가 처음 생겼을 때 전진경 대표는
”카라가 두쪽나도 절대로 노조를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어떻게 시민단체의 대표에게 그런 발상이 나올수 있을까요.
동물과 사람을 존중하는 것이 기본인 동물권 단체의 활동가이자 대표가 할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
이것 외에도 카라 사측의 만행은 끝이 없습니다.
구조한 동물들을 방치하여 의문사,물림사를 당하게 하고 동물폭행 징계 전적 활동가를 책임자로 승진시키며
회원들이 증액해준 후원금으로 5성급 호텔을 다니는등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만행이 발각되는 중 입니다.
시민단체는 시민들의 것 입니다. 소중한 동물권행동카라를 전진경 대표는 마치 자신의 사적 소유인냥 멋대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카라의 민주노조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결의한 시민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전진경 대표가 사퇴하고 카라가 정상화 될때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이 봄날, 여름이 오기전에 동물권 행동 카라에 민주주의를!!!!!!!!!!
인권운동네크워크 바람도 카라의 민주노조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