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일, 바람은 강남역 10주기 '강남역!다시! 추모를 딛고 행동하라!' 집회에 함께 했습니다.
한여름처럼 더운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 했습니다.
여성폭력이 없는 사회로 가야한다는 발언과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집회의 마무리에는 다이인 퍼포먼스가 있었습니다.
여성 폭력이 끊이질 않는 우리 사회는 여성뿐 아니라 그 누구에게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여서 함께 외칩니다.
"여성폭력 STOP!"
"문제는 여성혐오다! 본질을 성차별이다!"
집회 후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집회에 참석한 모두가 한마음으로 강남역 10번출구로 향했습니다.
지나는 행인분들중에서 "응원한다 함께하고싶다" 라고 말하며 잠시 한자리에 선 분들도 있었습니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우리 사회의 성차별과 젠더폭력이 완전히 사라지기를 끝까지 함께 외치겠습니다.
"여성폭력 out! 살아남은 우리가 세상을 바꾼다!"








5월 17일, 바람은 강남역 10주기 '강남역!다시! 추모를 딛고 행동하라!' 집회에 함께 했습니다.
한여름처럼 더운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 했습니다.
여성폭력이 없는 사회로 가야한다는 발언과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집회의 마무리에는 다이인 퍼포먼스가 있었습니다.
여성 폭력이 끊이질 않는 우리 사회는 여성뿐 아니라 그 누구에게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여서 함께 외칩니다.
"여성폭력 STOP!"
"문제는 여성혐오다! 본질을 성차별이다!"
집회 후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집회에 참석한 모두가 한마음으로 강남역 10번출구로 향했습니다.
지나는 행인분들중에서 "응원한다 함께하고싶다" 라고 말하며 잠시 한자리에 선 분들도 있었습니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우리 사회의 성차별과 젠더폭력이 완전히 사라지기를 끝까지 함께 외치겠습니다.
"여성폭력 out! 살아남은 우리가 세상을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