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세훈OUT! 선포 기자회견에 함께 했습니다.


[후기] 오세훈OUT! 선포 기자회견에 함께 했습니다. 



지난 7월 1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앞에서 진행된 '오세훈은 서울시에서 손떼라! 오세훈OUT! 선포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 바람도 함께하였습니다. 바람의 수달 활동가가 참석하여 기자회견문을 낭독했습니다.




오세훈은 지난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이후 꾸준히 반인권, 반환경적, 반노동적 행정으로 서울시를 망쳐왔습니다.

서사원 폐지부터 장애인, 청소년 관련 예산과 일자리 삭감, 삭제는 물론 서울시 환경 망치기 일등공신인 오세훈은 

이제 서울시에서 손떼고 명태균 관련 의혹 수사나 제대로 받으십시오!!

기자회견 당시 오세훈은 이탈리아 밀라노에 출장을 가 있었다고 합니다. 

해외출장이 매우 잦다고 하는데 해외나가서 무슨 말을 하고 다닐지 모르겠습니다. 

서울의 복지, 인권, 환경 관련 예산 삭감하고 없앤거 말고는 별로 한게 없는데 뭘 말하려고 세금 써가며 출장을 그리 잦게 가나요?

내년 지방선거에서 다시 시장후보로 나오려는 생각은 아예 접어두십시오! 

반인권 반노동 반환경 정치인 오세훈이 완전히 OUT될때까지 바람도 계속 목소리내고 동료 시민들과 함께 외치겠습니다.

오세훈OUT!!!!!